메뉴 건너뛰기

이슈 국내 1위 기획사 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레이브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어도어의 경영진이 싱가포르투자청 등 글로벌 국부펀드에 회사 매각을 검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40,686 352
2024.04.23 08:58
40,686 352
국내 1위 기획사 하이브가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레이브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어도어의 경영진이 싱가포르투자청 등 글로벌 국부펀드에 회사 매각을 검토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어도어 L부대표는 하이브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 80%를 매각하도록 하는 두 가지 방안의 장단점을 비교한 시나리오 문건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L부대표는 최근 하이브에서 어도어로 이직한 인물로, 이번 경영권 탈취 시도의 키맨 역할을 한것으로 보인다. 그는 하이브 재직시절 확보한 재무, 계약 등 핵심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L부대표가 작성한 시나리오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하이브가 보유한 지분을 글로벌 국부펀드 2곳이 인수토록 하는 방안이다. 국부펀드는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다. PIF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엔터기업에 대한 프리 IPO(상장 전 지분투자)도 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매출액 1103억원, 영업이익 335억원을 올렸다. 2023년 말 기준 하이브는 어도어의 지분 80%의 가치를 228억원으로 책정했지만, 보수적으로 계산해도 약 3000억원이 넘는 인수금액이 필요하다.


특히 이 같은 검토안에는 현직 엔터 담당 애널리스트 A씨의 실명도 기재돼 있다. 해당 계획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한 애널리스트에게 타당성 분석을 요청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4042308451477838

목록 스크랩 (2)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80 00:05 26,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7,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8,2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5,9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189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사촌형 결혼식 때문에 미국에 다녀왔어요 🩵🩵🩵 20:43 39
2980188 이슈 핫게 정정글 후쿠오카 공항 글에 대해서 알림 20:41 657
2980187 유머 환연 애청자가 말아주는 [환숭연애] 20:40 327
2980186 이슈 개업 취소한 듯한 임성근 짜글이 식당 23 20:40 1,872
2980185 유머 오늘 올라온 하츠투하츠 새 자컨 제목 2 20:38 797
2980184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김건희, 남편과 영치금 경쟁? "보내준 사람 일일이 적어" 20:37 84
2980183 기사/뉴스 ‘김건희 1심 판결’ 논란 속 고교 동기가 전한 우인성 판사는 “법대로 판단하는 친구” 19 20:36 444
2980182 이슈 최근 주객전도된 유튜브 채널 하나 추천해봄 11 20:35 1,991
2980181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태연 “혼자서 걸어요” 2 20:33 90
2980180 유머 태교를 코난으로 한 한 대학생이 탈덕한 이유 6 20:33 1,436
2980179 기사/뉴스 "그린란드보다 서울 추웠다"‥북극 상공 '극소용돌이 약화' 영향 3 20:33 308
2980178 정보 "널 가지려고 내 인생에서 뭘 내던졌는지 넌 몰라" 3 20:33 1,127
2980177 이슈 [환승연애4] 우진지연 공항에서 시청자랑 같이 찍은 사진 + 백현 카페에서 시청자랑 찍은 사진.jpg 1 20:32 822
2980176 유머 두바이 쫀득 ?? 10 20:31 1,590
2980175 유머 고정관념 폭발시킨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20:31 1,560
2980174 유머 정형돈이 박명수에게 그나마 상처 덜받은 이유 11 20:30 2,093
2980173 기사/뉴스 징계받고 '헝가리 귀화'했는데…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찰칵 세리머니' 눈총 13 20:28 1,564
2980172 유머 질문에 감정을 담지마 8 20:28 742
2980171 이슈 WOODZ(우즈) 오키나와 브이로그 20:28 182
2980170 유머 잠깐있어봐 나 아직 사랑띠한테 할 말이 남았어🐼 6 20:27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