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소속사 독립 시도했나…하이브, 민희진 대표 등 전격 감사착수
49,769 248
2024.04.22 13:40
49,769 248

하이브가 K팝 간판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산하 레이블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전격 착수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 등이 본사로부터 독립하려 한다고 보고 관련 증거 수집에 나섰다.

 

감사팀 소속 인력은 어도어 경영진 업무 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 자산을 회수했고, 대면 진술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 관계자는 "(어도어) 경영권을 가져가려는 정황이 의심돼 어도어 경영진들에 대해 감사권이 발동된 것은 맞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A씨 등이 경영권을 손에 넣어 독자 행보를 시도하는 것으로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민 대표가 지난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하이브의 지분율이 80%다. 나머지 20%는 민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이 보유하고 있다.하이브는 이날 확보한 전산 자산 등을 분석한 뒤 이를 토대로 필요시 법적 조치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희진 대표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셉트와 브랜드를 맡아 독창적인 색감과 표현으로 가요계에서 명성을 얻은 스타 제작자다.

 

민 대표가 진두지휘 아래 데뷔한 걸그룹 뉴진스는 2022년 등장과 동시에 '하이프 보이'(Hype Boy), '어텐션'(Attention), '디토'(Ditto), 'OMG' 등 연이어 히트곡을 내며 K팝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민 대표는 이러한 성과에 서울시 문화상, 골든디스크 제작자상, 2023 '빌보드 위민 인 뮤직'(WOMEN IN MUSIC) 등을 수상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40422133700615

목록 스크랩 (0)
댓글 2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9 04.29 95,6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9,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320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나지완, 감격의 첫 승 "이렇게 험난할 줄이야" 14:16 26
3060319 유머 바뀐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옛날이름으로 불리는 6 14:14 475
3060318 이슈 요즘 이런 형태로 에그타르트 만들어 내는 베이커리 늘고있는데, 이 모양 에타는 99프로 시판생지입니다. 6 14:14 611
3060317 이슈 공주 신관동 메가커피 음주운전 사건 14:14 307
3060316 이슈 황후와 공작부인 14:13 217
3060315 유머 일본 스크린 도어안에 몸넣어서 경보마구 울리고 튀기...twt 14:12 234
3060314 정보 고지혈증은 걸린채로 태어난다 13 14:12 721
3060313 기사/뉴스 "술집 장사 어쩌나"…일요일 밤마다 청년들 몰려드는 곳 2 14:11 590
3060312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확인" 2 14:11 156
3060311 이슈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다는 하이에나의 체격 9 14:10 544
3060310 기사/뉴스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붙인 50대, 보완 수사 끝에 구속기소 1 14:10 223
3060309 이슈 사람과 포옹하는 게 이불 속에 6시간 들어 있는 것만큼 정신 회복에 좋대 17 14:08 1,233
3060308 유머 락페 조기교육.twitter 1 14:07 369
3060307 이슈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와 토쿠노 유우시(得能勇志)를 파묘해봄 8 14:07 664
3060306 이슈 남에 결혼식 쳐들어가 깽판치고 그걸 배경삼아 사진찍었다는 코스어들.twt 12 14:04 2,288
3060305 이슈 자 인용으로 남미새 대회 열자〰️ 우선 나부터 ㅋㅋ 20 14:04 1,376
3060304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존나 싸우고 있는 케이팝덬들과 흑인들.twt 5 14:04 1,100
3060303 유머 몇달 버티시겠습니까 9 14:04 342
3060302 유머 루이바오💜🐼 줄수 없지렁~ 메렁~ 9 14:04 511
3060301 유머 의외로 택배기사가 좋아하는 상황 5 14:03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