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휘는 최근 유튜브 등에서 상대방의 학벌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대방을 신뢰하는 조건으로 삼는 '학벌주의' 이미지로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동휘는 실제 자신에 대해 "오늘은 그것에 대한 기자회견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맹세코 정말 그런 사람이 절대 아니다. 말도 안 된다"면서도 "그런데 개인적으로 조금 뭐라고 해야할까. 숨길 수가 없긴 하다"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이어 "강동원 형이 공대를 나오셨고, 저보다 수학에 약간 뛰어나시고,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는 이제 문과 쪽이다보니까. 누군가가 분석적으로 얘기하고 통계를 가지고 얘기하면 엄청난 신뢰가 간다"고 털어놨다.
그는 "개인적인 이동휘라는 사람이 참 그런 사람은 맞는 것 같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졸업장 유무, 학벌이 중요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공부를 잘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는 분명히 있는 것 같다. 저보다 수학을 잘하거나, 공부를 잘하셨던 분들에 대한 리스펙트는 분명히 있다. 그래서 동원이 형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움을 더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3483#_enliple
https://youtu.be/s5ZvZuRJhfg
https://youtu.be/mkS3kXn9oWY
학벌주의가 아니고 졸업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