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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KBO) 김태군 몸 날렸는데…1회 박민우 홈 쇄도 스리피트 위반 아니다? 심판위원장 “부상 방지 차원 허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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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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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선에서 91.4cm보다 멀리 벗어나면 아웃인데 어제 세이프로 플레이 인정됨


포수 김태군의 키는 181cm



논란의 스리피트 장면과 관련해 KBO 오석환 심판위원장은 “해당 판정은 스리피트 위반 여부라 비디오 판독 대상은 아니었다. 부상 방지 차원에서 홈으로 들어올 때는 주로를 일정 부분 벗어나는 주루 범위는 허용할 수 있는데 현장에 있던 심판진이 그렇게 판단한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스리피트 판정 규정과 관련해 오 심판위원장이 언급한 홈 쇄도 부분 재량 판정에 대해 야구 규칙 규정에 명확히 명시된 부분은 없다. 이에 대해 오 심판위원장은 “규정에 그런 기준은 없지만, 통상적으로 부상 방지 차원 등으로 홈 쇄도 마지막 부근에서 주자가 크게 돌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범위에 대해서도 추후 비슷한 상황에선 생각해봐야 할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t56d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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