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범죄자 고영욱, '70억 빚' 다 갚은 이상민 저격?.."난 왜 이러고 사나 무력해지기도"
60,438 449
2024.04.15 11:53
60,438 449

최근 고영욱의 SNS에는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못 무력해지기도 했지만, 간사한 주변 사람들이 거의 떠나갔고, 이제는 사람들이 거들떠보지 않아도 건강한 다리로 혼자 달리고, 가족과 반려견들과의 일상, 단순한 삶이 썩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달리기 중인 고영욱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고영욱이 남긴 말이 함께 룰라로 활동했던 이상민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최근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70억 빚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사업 실패 후 20년 만에 빚 청산을 끝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던 바.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신상정보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을 명령받은 고영욱은 '70억 가까운 빚을 모두 갚았다고 했을 때 난 왜 이러고 사나 자뭇 무력해져'라는 말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고, 2018년 전자발찌를 풀었다. 이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나 성범죄자의 접근 차단으로 계정 비활성화 처리를 당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91724








목록 스크랩 (0)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24 00:04 7,0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0,9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0,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745 이슈 [드라마 스프링피버] 1~12회 삼촌이 ~셔? 시리즈 모음집 13:05 16
2989744 이슈 아일릿 안무에 스스로 뉴진스 안무 썼다는 빌리프 13:04 140
2989743 이슈 [국내축구] 선수들 사진 찍는데 흐뭇하게 쳐다보는 박길영 감독 13:02 160
2989742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테러범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다고 함. 7 13:02 553
2989741 기사/뉴스 외국인 주택거래, 강남 3구·용산 65% '급감'…서울 51%↓ 3 13:02 129
2989740 기사/뉴스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인정 받았다…법원 "정당하다" 결론 [엑's 현장] 1 13:01 309
2989739 기사/뉴스 부천시, 악성 유튜버 ‘개인계좌 후원’ 정조준…국세청과 공조 본격화 1 13:00 174
2989738 이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손익분기점 16 13:00 792
2989737 이슈 민희진이 표절 의혹 제기하니까 뻐큐 짤 올렸던 아일릿 디렉터 11 13:00 1,161
2989736 팁/유용/추천 원덬이 요즘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생각나서 먹고 있는 카페 음료...........jpg 6 12:59 700
2989735 기사/뉴스 '도슨의 청춘일기' 배우 사망, 죽음 직전 마지막 사진 공개[해외이슈] 2 12:59 895
2989734 기사/뉴스 핫게 표절 소식보니 생각나는, 지자체의 가장 치졸한 표절 사건 6 12:59 819
2989733 기사/뉴스 차량 의전 갑질 의혹' 황희찬 측 "허위 사실... 법적 대응 검토" 3 12:59 206
2989732 기사/뉴스 설탕담합 삼양사 “영업관행 전수조사·익명신고 강화” 사과 12:57 94
2989731 기사/뉴스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설탕가격 담합…4000억 원대 과징금 2 12:57 176
2989730 이슈 장항준감독 애교갈취사건 해명이 나옴 7 12:55 1,320
2989729 이슈 49세 엄마를 나처럼 꾸며보았다 7 12:55 1,387
2989728 이슈 레딧에서 꼽은 영화 반지의 제왕 최고 명장면 1위.jpg 14 12:55 631
2989727 정치 서울서 민주 44%·국힘 32.3%…정원오 41.1% vs 오세훈 30.2% 8 12:54 256
2989726 기사/뉴스 [속보]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53 12:54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