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469,809 0
2024.04.09 19:29
11,469,809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66 02.02 38,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4581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한라산 1,947m밖에 안돼? 591 25.09.26 65,829
134580 유머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카톡 사용자 한명은 하루 427개가 넘는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며 "하지만 친구들이 정작 어떻게 지내는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알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1756 25.09.26 62,952
134579 이슈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는 불편하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화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364 25.09.26 74,494
134578 이슈 현실적으로 30대 되면 명품백 하나쯤 있어야 하나 1411 25.09.26 75,045
134577 이슈 카카오 주식 근황 341 25.09.26 85,064
134576 이슈 음식 포장주문 했다가 먹고가게 된 이유.jpg 514 25.09.26 87,926
134575 유머 군대에서도 호랑해를 전파한 세븐틴 호시 219 25.09.26 39,320
134574 기사/뉴스 존엄사, 2명 중 1명만 스스로 결정 147 25.09.26 44,364
134573 기사/뉴스 어? '네이트온' 아직 되네…'카카오톡' 배신에 다시 '네이트온' 깔아보는 사람들 405 25.09.26 69,641
134572 팁/유용/추천  카카오톡 자동 업데이트 끄는 것보다 중요한것 - '프로필 업데이트 공유' 해제하기 133 25.09.26 43,575
134571 이슈 유강민 데뷔 때부터 좋아한 팬인데 416 25.09.26 72,542
134570 정치 오늘의 윤석열 477 25.09.26 54,394
134569 이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에잇세컨즈 X 케데헌 콜라보 의류 482 25.09.26 59,133
134568 정치 트럼프 만찬 안 간 李… 대통령실 “이 상황에 만나 뭐 하나” 636 25.09.26 56,614
134567 이슈 트럼프가 우리나라 상대로 요구하는 게 말이 안 되는 이유 580 25.09.26 57,852
134566 유머 자동 업뎃 안꺼놔서, 꺼놔도 지멋대로 업뎃해서 카톡 망함...jpg 588 25.09.26 82,020
134565 기사/뉴스 [단독] 이세영, ‘대세’ 추영우와 로맨스...‘롱베이케이션’ 출연 60 25.09.26 18,005
134564 이슈 카카오톡 “수개월간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변화를 선보였는데..“ 766 25.09.26 83,721
134563 이슈 지하철에서 맞을뻔했어 865 25.09.26 94,714
134562 기사/뉴스 [단독] '초코파이 절도' 진실공방 가열… "고양이에 생선 맡긴 셈" vs "10년 넘는 관행" 356 25.09.26 5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