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396,129 0
2024.04.09 19:29
11,396,129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18 01.26 25,3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7,633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6,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1,7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0,6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4923 이슈 윤석열 사형 구형 소식에 국장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at.주식방) 320 01.14 80,714
144922 유머 쿠팡 이미지 확실히 나락간것같은 네이버 스토어 입고 지연 문자 87 01.14 37,736
144921 이슈 [KBO] 진짜 미친듯한 속도로 빨리 건축되고 있는 듯한 청라돔 261 01.14 39,465
144920 이슈 직장인 대통합시켜버린 박나래 인터뷰 853 01.14 124,677
144919 이슈 @@: 너희 윤석열 사형 진심으로 찬성해? 1435 01.14 60,068
144918 기사/뉴스 [단독] 이승기·백현, 차가원의 라누보 '깡통전세'로 들어갔나 234 01.14 64,819
144917 기사/뉴스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두 차례 부탁 인정..."잘못된 행동, 책임 감수" 229 01.14 40,161
144916 유머 월급날이 25일이면 돈 잘 버는 회사일 확률이 높다 825 01.14 73,808
144915 이슈 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 1308 01.14 90,220
144914 이슈 트위터 뒤집어진 한국인과 일본인의 연애 차이점.............twt 577 01.14 74,695
144913 이슈 [흑백요리사]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주세요 413 01.14 55,537
144912 이슈 3000억 짜리 복권 당첨되면 친구한테 1억 줄 수 있어?.jpg 1475 01.14 55,597
144911 이슈 흑백요리사 나온 선재스님이 “진간장” 버리라고 하는 이유 1001 01.14 96,362
144910 이슈 월급도 A씨가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받던 것보다 약 100만 원 정도 올려줬다.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 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었다. 확인해 보니 1년 3개월 동안 A씨 개인이 법인카드로 사용한 금액만 약 7000만 원이었고, B씨는 같은 기간 5000만 원을 사용했다. 그런 상황에서 미지급금을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423 01.14 56,387
144909 이슈 전 뉴진스 다니엘 인스타 팔로우한 유명인 및 브랜드 관계자 546 01.14 85,679
144908 이슈 박나래 "1인 기획사이다보니 제가 월급 직접 줬다.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 507 01.14 48,692
144907 기사/뉴스 시내버스 파업 관련 120다산콜센터 현장방문한 오세훈 시장 441 01.14 31,802
144906 이슈 박나래의 매니저 20시간 근무 일자에 대한 황당한 해명 385 01.14 70,852
144905 이슈 올데프 애니 데이오프 업뎃 728 01.14 73,549
144904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주사 이모’에게 다들 ‘의사’라 불렀다” [인터뷰③] 310 01.14 4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