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409,852 0
2024.04.09 19:29
11,409,852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09 01.27 21,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7,3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63174 이슈 요즘 아이돌 파는 사람들이 꽤나 공감한다는 노래 가사 379 24.03.28 73,118
63173 기사/뉴스 장다아 "장원영과 닮았다고 생각한 적 없어..평범한 가족" [인터뷰③] 298 24.03.28 45,110
63172 기사/뉴스 장다아 "장원영 언니 알려지지 않길 원했다…의지와 무관"[인터뷰①] 602 24.03.28 64,373
63171 정보 강원도 속초시 벚꽃축제 근황 365 24.03.28 87,532
63170 이슈 방금 공개된 김연아 x 디올 <하퍼스바자> 화보 🌸 150 24.03.28 26,988
63169 이슈 돈 몇만원에 벌벌 떠는 너희들이 할 수 있겠어? 762 24.03.28 80,473
63168 이슈 직위 해제가 된 여성 공무원 273 24.03.28 83,583
63167 기사/뉴스 [단독] 한소희, 광고 블루칩 이상無...'샤크' 글로벌 모델 최초 발탁 198 24.03.28 49,314
63166 정보 네이버페이12원+100원(소진) 116 24.03.28 26,513
63165 정보 아이돌 그룹 라이스 멤버 J환 4월 결혼식 설 469 24.03.28 81,884
63164 이슈 게스 새로운 모델이 된 이효리(스압) 165 24.03.28 37,576
63163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위안부 기념사업 민간보조 끊었다…생리대 지원도 폐지 453 24.03.28 29,966
63162 이슈 [혐오주의] 대만에서 판매중이라는 악어팔뚝 라멘....jpg 178 24.03.28 56,128
63161 이슈 12년 만에 멈춘 서울시내 버스…출근길 시민 '대혼란' 403 24.03.28 48,409
63160 정보 비락식혜 제로 출시 예정 551 24.03.28 124,176
63159 이슈 진심 돌아버리는 생리 전 식욕 348 24.03.28 53,322
63158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정국, ‘GOLDEN’ 최단기간 ‘30억’ 스트리밍 돌파 68 24.03.28 8,113
63157 유머 해먹을 차지한 아이바오 vs 해먹을 포기하는 푸바오 표정 ㅋㅋㅋㅋ.jpg 341 24.03.28 41,469
63156 이슈 요즘 사회초년생이나 젊은 1020들 중 간혹 보이는 유형 295 24.03.28 57,381
63155 기사/뉴스 [단독]극우 정당 출마자, 전국 돌며 이주노동자에 강압적 사적 검문·체포 자행 323 24.03.28 3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