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구정고 졸업생 "송하윤, 존재감 無 조용히 지내..'학폭 전학' 소문 이미 있었다"
70,930 166
2024.04.09 10:26
70,930 166

 

 

hymxci

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송하윤이 마지막으로 전학을 간 후 졸업을 마친 서울 압구정 구정고등학교에서는 존재감이 없을 정도로 조용히 지냈던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하윤의 동창들은 송하윤의 학폭 주장 폭로가 나온 후에도 심지어 "송하윤이 우리 학교였냐"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였다. 그만큼 송하윤이 마지막 학창시절은 그 누구보다 얌전하게 보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도 구정고등학교 동창들은 과거 송하윤이 전학왔던 배경에 대해 "송하윤이 학폭으로 전학왔다고 알고 있다. 그렇지 않고선 왜 3학년 2학기에 전학을 오겠냐"라는 말을 입모아 내놓고 있는 중.

송하윤은 최근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고, 그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추가로 나온 가운데 속시원한 입장은 아직 내놓지 않은 상태다.

송하윤의 학폭 의혹은 지난 1일 A씨의 폭로로 시작됐다. A씨는 '사건반장'을 통해 "(송하윤과) 선후배로 알던 사이다. 어느 날 점심 시간에 전화로 나를 불렀다. 내가 가자마자 때리기 시작했다. 어떤 이유에서 내가 맞았는지는 이유도 지금껏 모르고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따귀를 맞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며 학폭 의혹을 부인했다.


이에 A씨는 송하윤의 강제 전학은 전치 4주에 이르는 집단 폭행 때문이라고 주장했으며, '사건반장' 측은 B 씨의 말을 빌려 "피해자가 폭행 당한 이유는 송하윤의 이간질이었다. 폭행 가해자 중 한 명에 대해서 어떤 소문을 송하윤이 '피해자가 퍼뜨린 거야'라고 한 명의 가해자에게 이야기를 했고 이와 관한 가해자가 송하윤과 함께 피해자와 싸우다가 폭행에 이르렀다는 거다. 결국 이 사건으로 송하윤을 포함해 3명이 강제 전학 조치가 취해졌다는 거다"라고 전했다.

송하윤 측은 "송하윤이 폭행 사건에 연루된 건 맞다"라면서도 송하윤이 이간질을 한 것으로 비춰진 배경으로 송하윤이 일진에게 당시 왕따였던 짝꿍의 출석 사실을 밝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송하윤은 당시 연예게 활동 중이기 때문에 빨리 사태를 마무리짓고 싶어서 소속사 측이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주고 자발적으로 전학을 갔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A씨는 8일 또 '사건반장'을 통해 "우리는 1열로 책상을 뒀기 때문에 짝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었다. 짝꿍이었다고 하는데 우리는 두 줄로 앉지 않고 한 줄로 앉았다"면서 "나는 그날 결석했다. (짝꿍이 온 걸 얘기했을 뿐이라는 송하윤 주장도) 말이 안 되는 얘기다. 우리 셋은 원래 너무 친한 사이였고 나는 그전까지 학교 생활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 아이(송하윤)가 전학을 와서 이간질을 해서 말 그대로 이간질을 해가지고 싸우고 맞았다. 안 때렸다고 하는 것 자체도 거짓말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송하윤과 첨예하게 다른 입장을 보였다.

 

https://m.starnewskorea.com/view.html?no=2024040910104039891&shlink=tw&ref=

목록 스크랩 (0)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8 04.29 88,3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5,3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92 이슈 채용 멸망 시작 23:22 117
3059791 이슈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에 한능검 97점 받은 청하 3 23:20 321
3059790 이슈 단종된 딸기고래밥이 소량 재생산된 사연 7 23:19 561
3059789 이슈 오늘 시청자들 눈물 쏙 뺀 리틀 타이거즈 나호준 (우리동네 야구대장) 1 23:18 365
3059788 유머 사랑이 넘치는 트램 운전사 1 23:18 286
3059787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8 23:17 990
3059786 유머 혼밥도 환영! 양념&간장게장이 같이 나오는 광주의 만오천원 게장백반집 14 23:14 939
3059785 이슈 누나가 똥을 30개 쌌는데.jpg 15 23:14 2,630
3059784 이슈 [KBO] 삼진 잡고 상대팀 외국인 타자에게 "Get Out“이라고 소리치는 곽빈 48 23:14 1,321
3059783 이슈 침대에 모기장을 치고 다음 날 눈을 떴더니 거기에는 1 23:12 542
3059782 이슈 관악산 감로천 근황 13 23:11 2,139
3059781 이슈 역사스페셜 [단종과 수양] 2부작 단종, 죽은 왕을 위한 파반느 23:10 219
3059780 이슈 BHC 킹 시리즈 중 좋아하는 킹은? 38 23:09 625
3059779 유머 눈 재창조 메이크업 5 23:09 1,338
3059778 이슈 AI 이미지 + AI 음성 + AI 더빙으로 만든 100% AI 영상 17 23:09 1,200
3059777 유머 눈눈이이 강아지한테도 절대 안지는 펭수 펭성 4 23:08 528
3059776 이슈 이번 주 내내 음방 보는 재미있었다는 남돌 무대 의상 퀄리티.jpg 4 23:04 1,250
3059775 이슈 소녀시대 티파니가 무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답변 13 23:04 3,620
3059774 정보 서울대 교수 曰 "60초 안에 '이 문제' 못 풀면 언어 수준 의심해 봐야.." 82 23:02 6,908
3059773 유머 저는 intp 소개팅녀는 infp 혈액형은 둘 다 B형 9 23:0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