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한국 NETFLIX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 출연
29,166 70
2024.04.05 16:45
29,166 70

https://twitter.com/sudayaemida/status/1776143836034499033
https://twitter.com/sudamasakier/status/1729324564474421342

https://twitter.com/msuda707/status/1776151696948822346

 

https://www.youtube.com/watch?v=SurkFjqVfRc
https://www.youtube.com/watch?v=1Y8dkx9D5pU
https://www.youtube.com/watch?v=4cuaBMeibNM
https://www.youtube.com/watch?v=JrUaniImlTg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
4월 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한국판 '기생수'vs일본판 '기생수'... 같은 원작, 다른 느낌

이와아키 히토시 작가의 동명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탄생된 일본 실사영화 '기생수'가 한국에서 제작된 넷플릭스의 6부작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와 함께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생수 파트1', '기생수 파트2'는 고교생 '신이치'와 그의 오른손을 차지한 기생생물 '오른쪽이'가 인간의 뇌를 점령한 다른 기생생물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먼저 일본에서 제작된 영화 '기생수'의 연출은 올해 제96회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감독 야마자키 다카시가 맡았으며, 역대 일본 만화를 실사화한 영화들 중에서도 흥행성과 퀄리티를 모두 잡은 성공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공개될 한국의 '기생수: 더 그레이'의 연출은 '장르 마스터'로 자리 잡은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국에 기생생물이 떨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연상호 감독의 상상력에서 시작된 '기생수: 더 그레이'는 원작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성공적으로 보여주면서 원작자 이와아키 히토시도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일본의 영화 '기생수'는 극 중 주인공 '신이치'의 오른손에 기생했던, 원작 만화의 인기 마스코트 '오른쪽이'가 등장하여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된 것은 물론, 일본을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 아베 사다오가 모션 캡처를 통해 '오른쪽이'의 목소리부터 행동까지 캐릭터의 특성에 맞게 연기하여 원작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국의 '기생수: 더 그레이'에서는 원작의 '오른쪽이' 대신에 주인공 '정수인'의 우측 얼굴에 기생하는 '하이디'와 기묘한 공생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인간 '정수인'과 기생생물 '하이디', 두 개의 인격을 오가는 변종으로서 겪게 되는 혼란과 변화를 보여주며 원작의 '신이치'와 '오른쪽이'와는 다른 색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일본 실사영화 '기생수'의 스토리는 원작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고교생 '신이치'가 자신의 오른손에 기생한 '오른쪽이'와 함께 인류를 위협하는 기생생물과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히로인 '사토미'부터 최종 보스 '고토'까지 원작의 캐릭터들이 고스란히 등장한다. 일본 개봉 당시에는 세계적인 흥행작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를 제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고 흥행수익 35억엔을 달성했던 메가 히트작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한국의 '기생수: 더 그레이'는 기생생물과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 그리고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완벽한 VFX로 기생생물에 대한 만화적인 상상력을 단숨에 현실로 불러들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10주년 기념으로 극장 개봉을 확정한 '기생수 파트1'은 4월 10일, '기생수 파트2'는 4월 17일에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86172&plink=ORI&cooper=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61 00:04 9,7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1,9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4,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152 이슈 현재 실트 1위를 했다는 아이돌이 아닌 그룹..jpg 18:18 151
2990151 이슈 약사가 말하는 요즘 손님들 18:18 152
2990150 이슈 가정에서 아침밥 도시락을 만들어서 6500원에 아침 7시까지 집앞으로 배달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18:18 82
2990149 이슈 📢📢 kt메가커피 안쓴사람 오늘 꼭 써라 18:18 36
2990148 이슈 조선 최고 표독 뚱냥이 한명회의 말년에 대해 알아보자 (스압주의) 18:18 37
2990147 이슈 염혜란 배우가 인형과 함께 연기한 이유 18:17 122
2990146 이슈 각각 1920~30년대와 1940~50년대 전세계 여자들의 유행을 휩쓸었던 정반대 매력의 패션 트렌드 18:17 87
2990145 정치 李대통령 “청년 탈모 건강보험 적용, 의견 더 모으자” 1 18:17 56
2990144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0 18:16 589
2990143 유머 눈썰매 타는 똑똑한 까마귀 1 18:16 58
2990142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멜론 일간 1위 추이 5 18:15 142
2990141 유머 취준생 우울증 증상...jpg 4 18:15 702
2990140 이슈 폭군의 셰프 이후 뜬 이채민 차기작 물망 2편 18:15 247
2990139 이슈 웬디 콘서트가 <다살자콘>으로 불리는 이유 3 18:14 361
2990138 이슈 장원영이 직접 썼다는 아이브 뱅뱅 이서 파트 “그치 언니” 12 18:13 599
2990137 이슈 [캔디샵] 🎓 한림예고 07즈 졸업해요 🎓 | 맏막즈와 함께하는 07즈의 졸업식 비하인드 18:13 36
2990136 유머 한국인이 체취가 별로 안 나는 이유중 하나 7 18:12 999
2990135 기사/뉴스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21일까지 석방 18:12 71
2990134 이슈 [솔라] 코스트코 신상 & 베스트셀러 먹방 (딸기 트라이플, 말차 머핀, 피칸 타르트, 애플 크럼블, 팝콘 치킨, 치즈 피자, 불고기 피자, 점보 포크 베이크, 제주감귤 착즙주스) 18:12 301
2990133 유머 제미나이 미친새끼니? 면접사진 합성 잘한다매 11 18:12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