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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으로 반환되고 9개월여 후 공개된 판다 샹샹' 다큐 속 반환 직후 모습.ytb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65137

https://m.youtu.be/Pthq1G3WIvs?si=ri4ZmbAD97L6WMot

 

 

판다 샹샹

샹샹이는 일본 우에노에서 2017년 6월12일에서 태어난 판다임

일본 우에노에서 29년만에 태어난 판다라서 인기가 엄청났었던 판다임 (아빠 리리 엄마 신신, 동생 샤오샤오,레이레이)

이름 공모에만 27만건 응모, 작별 배웅에는 6만명이 몰렸을 정도로 일본 내에서 인기가 많았던 판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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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샹이 성장인형, 샹샹이 태어나고 판다 굿즈 판매 및 경제효과 난게 600억엔가량 추정될 정도였음

 

 

첫 반환 예정 시점은 24개월이 지나는 19년 5~6월경이었음

근데 인기가 너무 많다보니 도쿄 우에노 동물원 쪽에서 조금만 더 늦춰달라고 중국에 요청을 함

그래서 20년 봄에 반환하는걸로 반환시기를 한번 늦췄는데

 

~코로나가 터져버림~

물론 코로나시국에도 2,3차례 반환 시기를 조율하긴 했으나 결국 다 무산되고

 

결국 최종 반환은 23년2월에 이루어짐 (엄청 늦어짐ㅠ 그 사이 샹샹은 성조숙,발정 등의 성장과정을 다 겪음)

일본내에서 인기가 엄청났던 판다였기때문에 데려갈때도 중국쪽에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비행기도 두대 준비하고 

일본인 사육사도 두명 동행해서 데리고 감 (당시 코로나시국이어서 사육사들은 중국 도착하는 것만 보고 다시 돌아갔다고 함)

 

 

이렇게 유학 간 샹샹이는 보통 걸린다는 적응(검역)기간 한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고 알려지는게 거의 없었음

 

중국에서 최초 외부공개가 된 시점이 23년 10월인데 이건 거의 일본팬들은 반환 전후로 9개월여만에 제대로 된 소식(모습)을 보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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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가 늦어진 이유는 6개월 넘게 샹샹이 중국에서 적응을 제대로 하질 못함 

아무래도 5살 넘어서 성체가 된 상태로 넘어가다보니 적응하기 더 힘들었다고 함

또 도시에 있었던 우에노 동물원과 달리 자연환경이 주가 되는 장소로 옮겨져서 아예 거주 환경 자체가 다른 영향도 있고 또 샹샹 성향이 작은 소리 자체에도 예민했다고 함 (새소리 등등)->이건 아빠 리리도 그랬다고 함

먹지도 않고 움직임도 소심(숨어있음)하고 해서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9월쯤에는 적응을 끝내서 그때 공개하려고 했으나

중국 중추절이 껴있어서 조금 더 미뤄서 최종적으로 10월에 공개하게 되었다고 함

 

그 이후는 일본에서 샹샹보러가는 패키지투어도 팔고 여전히 인기 많은 판다로 잘 지내는 중 (중국에서 화보집도 나오고 다큐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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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중 일본어로 얘기하니까 귀 쫑긋하던 판다가 샹샹 ㅠㅠㅠㅠ

 

처음 적응하기 힘들어할때 저 영상 속 란란 사육사가 손짤릴 각오하고 (이미 성체판다라 물리면 크게 다침) 입안에 사과랑 죽순등을 직접 넣어줬다고 함

3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다가 그렇게 신경써주니 조금씩 나아졌다고 함

 

영상에서 일본 케어 관련한 부분 언급하는건 저 다큐가 cctv 중국방송에서 제작한걸 감안하고 보면 됨

24년1월에 다큐가 공개됐는데 거기서 공개된 모습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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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적응해서 아주 잘 지냄!!~

 

샹샹이도 행복하렴

 

 

 

+109덬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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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 잘한 샹샹모습

한손엔 죽순 입에는 통사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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