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결별' 류준열·한소희, 재회 없다…'현혹' 출연 NO
24,657 76
2024.04.02 07:57
24,657 7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류준열, 한소희가 작품에서 재회할 일은 없게 됐다.


2일 복수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현혹’ 제작사인 쇼박스와 류준열, 한소희 측은 최근 출연 논의를 중단키로 했다. 당초 출연이 확정된 상황이 아니었고, 열애·결별 등의 이슈가 있었던 만큼 자연스럽게 논의가 중단하며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웹툰 원작 ‘현혹’은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 윤이호,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비상선언’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소희가 송정화 역을, 류준열이 윤이호 역을 두고 출연을 검토했다.


그러나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두 사람의 출연에도 제동이 걸렸다. 류준열, 한소희의 열애설에 류준열의 전 여자친구인 혜리가 “재밌네”라고 저격하며 두 사람이 환승연애로 만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측근에 따르면 류준열, 혜리는 지난해 3월부터 연락과 만남이 없었던, 사실상 결별인 상태였고 한소희와 류준열이 처음 만난 것은 지난해 11월 류준열의 사진전에서였다. 한소희는 ‘현혹’ 출연 제의를 받은 만큼 인사차 들러 인연을 맺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열애 시기를 두고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졌고 한소희가 거듭 “환승연애가 아니다”고 해명하며 화살을 맞았다.


결국 두 사람은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게 됐고, 두 사람이 출연을 논의 중인 ‘현혹’도 출연 검토를 중단키로 했다.


https://v.daum.net/v/20240402075514616

댓글 7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132 00:05 2,4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74,5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8,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48,4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24,4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4,9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6,5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995 기사/뉴스 [단독] 30억짜리 세금 통지서가 부른 비극... "국가의 잘못된 세금 부과에 목숨 빼앗겨" 08:47 610
3169994 이슈 당면이 국자에 딱 맞아서 행복한 사진 2 08:44 889
3169993 기사/뉴스 변요한 '타짜4', 청불 핸디캡 뚫고 정상…'암살자(들)' 제치고 첫 1위 [박스오피스] 1 08:40 319
3169992 이슈 중국 동성애 혐오와 서구 동성애 혐오는 사실 다릅니다 7 08:40 1,337
3169991 기사/뉴스 [속보] 실업급여 받고 또 받고…3번 이상 받은 11만명에 6000억 지급 37 08:36 1,207
3169990 이슈 신라 공주 느낌 난다는 김준호 여장 근황…jpg 21 08:32 3,653
3169989 정치 김어준 "李, SNS 알고리즘 감옥에 갇혀…리트윗 하지 마라" 42 08:31 746
3169988 기사/뉴스 “서민 아파트 티내기 싫어요”…공공분양 단지명서 ‘공공’ 빼달라는데 32 08:29 1,628
3169987 기사/뉴스 "술자리·골프 다 불참…우리 같은 '대문자 I' 결국 성과로 승부봐야" 5 08:29 973
3169986 기사/뉴스 [단독] "면접서 백수로 보일까 무서워요"… 대학 졸업유예자 4년 새 45% 급증 2 08:28 555
3169985 기사/뉴스 박미선, '변우석 찐팬' 된 사연.."사인 받고 싶어 유재석에 전화까지" [라스] 5 08:28 644
3169984 정치 軍 "北 지뢰 가능성 높아…최종 판정시 상응하는 조치"(종합) 5 08:27 259
3169983 정보 사망여우 알부민 영양제 고발 16 08:25 1,621
3169982 유머 질서따위 개나 줘버린 강아지 2 08:24 852
3169981 기사/뉴스 글로벌 트렌드세터 제니, 롯데백화점 얼굴 됐다 2 08:24 1,076
3169980 기사/뉴스 [단독] “삼전 레시피 훔쳐와”…대놓고 협박한 창신메모리 CEO 19 08:23 2,062
3169979 유머 티라노 말티쥬와 그냥 말티즈 1 08:22 512
3169978 이슈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가장 미국적인 스포츠 종목' 설문 결과 12 08:21 1,677
3169977 기사/뉴스 장혁 핏빛 카리스마, 고구려 영웅 연개소문... KBS대하드라마 '문무' 1 08:20 568
3169976 유머 망한 카페 사장들의 자조 모임 13 08:18 3,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