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명문대생 아들이 부모를 토막 살인한 이유
64,403 294
2024.04.01 17:13
64,403 294

지난 주 한끗차이에서 소개된 과천 부부 토막살인사건

rLdddL

가정폭력+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던 상황에서도

노력해서 고려대 갔는데 서울대 못갔다고 실패한 자식 취급


qUrdXO
그동안 쌓아왔던 거 처음으로 폭발한 적 있었는데

부모가 "그런 건 그때그때 얘기하지 왜 이제 와서 꺼내냐 / 소심하게 굴지 마라"는 식으로

대답하는 걸 듣고 부모와 전혀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음

 

이후 방에만 틀어박혀 있었는데 (식사는 부모님 외출이나 수면 때 / 화장실도 방에서 해결)

부모가 이걸 보고도 아무 행동도 안 취함

 

결국 망치 들고 가서 부모 살해 후 토막 내서 유기

 

살인은 잘못한거지만, 아이가 너무 불쌍했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29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39 00:05 4,4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629 정치 졸속 합당 중단 촉구 더불어민주당 전당원 서명운동 11:35 1
2980628 기사/뉴스 [단독] 이동욱, 모완일 감독의 '러브 어페어'로 격정멜로 도전 6 11:33 409
2980627 유머 개는 싫다던 멕시코 아버지 2 11:32 378
2980626 이슈 북극 자연 동굴에서 하루를 보낸 유튜버.jpg 6 11:31 722
2980625 유머 [브리저튼4] 프랑스어 인플루언서가 평가하는 주인공들 불어씬 11:31 435
2980624 기사/뉴스 “마곡 5만석 K-팝 돔구장 추진...고도제한 완화, 원도심 살릴 것” 5 11:29 269
2980623 유머 연애 초기처럼 해달라는 와이프 6 11:29 992
2980622 유머 모로코에서 무릎에 고양이를 앉히고 뜨개질하는 남자 6 11:28 634
2980621 기사/뉴스 배달의민족은 독일 회사···다이소는 한국, bhc치킨은 사모펀드, 도루코는 어디? 11 11:27 590
2980620 유머 완전 박살났다는 일본 치안의 현주소 11 11:26 1,835
2980619 이슈 한국이 중국한테 출산율 최저부분에서 지고 있다고 함 31 11:24 1,781
2980618 유머 스타벅스 두쫀롤 근황 9 11:23 2,664
2980617 이슈 50대 이상이신 분들한테 물어본 20대에 '별것 아닌' 습관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 건강이나 재정에 악영향을 미친 경험 13 11:23 1,595
2980616 이슈 내가 본 중에 제일 런닝 뽐뿌 오는 짤.twt 7 11:22 829
2980615 정치 [단독] 콜라·주스에 ‘가당 부담금’ 매긴다...與 입법 추진 14 11:21 511
2980614 이슈 성추행 피해자가 꽃뱀으로 몰렸던 인방 최악의 사건 6 11:21 1,580
2980613 유머 '냉부 베스트 퍼포먼스상! 정호영!!!!' 9 11:20 724
2980612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133 11:19 7,343
2980611 이슈 배달거지 : 먹은 것도 자체 폐기다 4 11:18 1,659
2980610 유머 우리 독서실에 윤봉길 나타남... 7 11:1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