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생각보다도 더 아시아 인기 쩌는거 같은 손흥민
70,984 205
2024.03.27 01:18
70,984 205

이미지

이러다 쏘니가 다신 태국에 안온다는 위기감에 잔디 재정비 < 텍스트만 보면 국뽕티비 재질이지만 태국축협 관계자 피셜

ZSBIEC

 

 

대표팀은 23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간, 시차 두 시간) 첫 훈련을 소화했다. 35도까지 올라가는 방콕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훈련시간을 오후로 잡았다. 현지시간 7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되는 점도 고려됐다. 대표팀 숙소와 훈련장은 불과 차로 10분 거리다. 선수들이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는 쾌적의 환경이다.

 

대표팀 버스가 훈련장에 오기 전 고위관계자가 탑승한 고급차량이 먼저 훈련장에 도착했다. 삼엄한 경비병력이 차량을 철저히 검문한 뒤 통과시켰다. 황선홍 감독은 선수들보다 30분 먼저 훈련장을 찾아 부지런하게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서 버스 두 대에 나눠서 탄 대표팀 선수단이 도착했다. 밝은 표정으로 버스에서 내린 선수들은 곧바로 몸을 풀고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장 시설 역시 최상이다. 양탄자 잔디에 조명까지 완벽했다. 파주NFC보다도 좋은 환경이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태국에 많이 와봤지만 이런 대접은 처음이다. 공항에서부터 태국에서 국빈대접을 해줬다. 어디를 가나 우리가 최우선 통과다. (손)흥민이 덕분에 이런 대접도 받아본다”면서 웃었다.

 

실제로 대표팀이 입국한 22일 늦은 밤 수완나품 국제공항에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일대가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때도 태국 당국과 공항의 협조로 대표팀 전체가 VIP대접을 받으면서 특별한 통로로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었다. 그만큼 손흥민과 한국대표팀 전체에 대한 태국의 국민적 관심이 대단하다.

 

 

축협피셜 손흥민 덕에 국빈급 대접 받음 

 

 

 

 

 

선수들한테도 인기 개많음 

 

저번 홈경기때 유독 손흥민에게 붙던 태국 13번 선수 

https://twitter.com/Sonoon7892/status/1770827568024793338?t=I5tLSthKsxjQdhi0qbgw3w&s=19

덕분에 손흥민 빡쳐서 골키퍼까지 날려버림;; 

 

근데 이 선수가 페북에 손흥민과의 스킨십 후기 남김

 

 

kkwOWG

 

팬: son이랑 그렇게 친해진게 좀 부럽다

ㄴ13번 태국선수: 쏘니가 날 밀 때 "ㅅㅂ 그냥 확 끌어안고싶다"고 생각했음ㅋㅋ

KQsSuv

팬: 쏘니 실제로 보니까 어때?

선수: 한마디로 퍽킹핸썸ㅋㅋ

 

kYLbby

나 스벅에서 이런 커플 많이 봄

 

 

 

IHgRax

지난 중국 원정때는 중국인 토트넘 팬이랑 중국 국대 팬이랑 주먹다짐함 (실화) 

 

AKDQfS

이날 중국 관중들 다 개매너라 한국 선수들한테 쌍욕 오지게 했는데 

hEYYgV

QCLXOn

아 손흥민은 못참지ㅋㅋ

ppjFKB

손흥민 분신술(아님)

 

 

20180917030203830zpfx.jpg

2018년 손흥민이 아시아게임 금메달로 군면제 받았을 때, 무려 epl 리그 경기에 군면제 축하 개인광고 건 중국언니도 있었음 ㄹㅇ 찐사랑 

"손흥민 오빠, 프리미어리그 통행증을 딴 것을 축하드린다. 파이팅" < 이라는 뜻이라고함

 

https://x.com/sooilli/status/1192579872155004933?s=20

근데 정작 손흥민은 중국어 ㅈㄴ 못해서 자기 응원 광고인지 몰랐을듯

 

 

방금 끝난 태국전

 

https://x.com/oohunc/status/1772635766331490383?s=20

https://x.com/tortoey26/status/1772634580928888895?t=5fga3I8XUbpVfSqCRTnf3Q&s=09 

경기 끝나고 경기장 한바퀴 돌면서 팬서비스해주는 영상인데 알티 맘찍 터지는중

 TqPIKG

LisLpj
 

KtiRcO

 

SKEGVR

HCznNW

 

 

본문이랑 인용 반응 ㄹㅇ 감동,,, 🥹🥹

 

 

 

 

이피엘 간판 스타에 월클이라 세계적으로 인기 많은거 당연한데 

특히 아시아 국가에서는 대륙에서 나온 레전드로 인정받아서 생각보다 더 위상+인기 쩌는 것 같음 

목록 스크랩 (5)
댓글 2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13 02.24 59,8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1,7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8,0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7,8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9,8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0,6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252 이슈 반강제적으로 삼성전자 장기 투자한 사례...jpg 23:06 3
3005251 기사/뉴스 “여친 폭행하고 임신시켰다” 김현중, 10년만에 심경…“연예인 무죄는 무죄 아냐” 23:05 177
3005250 유머 @ 다들 왕과사는남자 재밋게보셨나요? 9 23:04 347
3005249 이슈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을 배분받은 것이 발단) 2 23:03 171
3005248 이슈 조선시대 무과 급제자수 많이 배출한 가문 순위.jpg 11 23:01 615
3005247 이슈 블랙핑크 - 'GO' 멜론 11시 탑백 탑텐 진입🎉🎉🎉 17 23:01 328
3005246 이슈 올데프 베일리 DAY OFF 업로드 23:00 103
3005245 이슈 최근 스춤 영상 중 조회수 추이 엄청난 영상.ytb 23:00 449
3005244 이슈 강제로 왕좌를 차지한 세조가 단종의 실록 '노산군일기'마저 조작했다는 이야기 4 22:59 411
3005243 이슈 왕과사는남자 실시간 예매량 40만명 돌파 32 22:57 1,439
3005242 유머 근데 이거 무슨 특집이었음? 특이한 머리 특집임? 7 22:56 688
3005241 유머 정신없이 엉딩이 흔드는 강아지 두마리 5 22:56 553
3005240 이슈 실시간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쇼 에스파 닝닝 5 22:54 1,533
3005239 유머 이거 끝까지 보세요. 공주밤 3개 더주는줄 알았는데... 14 22:53 1,331
3005238 이슈 교포들이 부르는 3인 3색 밤양갱 22:53 212
3005237 이슈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등장하는 '여의도 해적단' 사이트 실존함!!! 7 22:53 1,321
3005236 기사/뉴스 서울 떠난 30대, 어디 갔나 봤더니…구리·광명·광주 매수 급증 12 22:52 874
3005235 이슈 같은 그룹 멤버가 같은 군악대에서 만나서 같이 노래함 4 22:52 666
3005234 이슈 실시간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쇼 스키즈 리노 8 22:51 684
3005233 유머 아니 허경환 옷을 잘입힌것도 맞긴한데 사진을 ㅈㄴ 잘찍으시자나요... 43 22:50 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