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61961
A씨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소재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 B씨(20대)와 B씨의 모친 C씨(50대)에게 흉기를 수회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하고 C씨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다.
해당 오피스텔에서 동거 중이었던 A씨와 B씨가 다투던 중, 사건은 모친 C씨가 오피스텔에 찾아온 이후부터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일어난 일이네;;
비슷한일이 있었던거 같은데 얼마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