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지효·윤성빈, 열애설 휘말려
86,518 198
2024.03.25 01:14
86,518 198

NAVaYA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전 스켈레톤 선수 출신 방송인 윤성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스웨이는 지효와 윤성빈이 약 1년간 열애 중이라고 주장했다.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

이와 관련 iMBC연예는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연락을 취했으나, 받지 않고 있는 상황.

한편 지효는 2015년 10월 트와이스로 데뷔해 ‘치어 업’(Cheer Up), ‘TT’, ’OOH-AHH하게‘(우아하게),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FANCY’(팬시)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윤성빈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남자 스켈레톤 금메달을 수상한 인물. 지난해 3월 국가대표 은퇴 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최초 보도한 기사는 ;;;;;

https://www.sway.kr/exclusive/76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75 00:05 12,8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117 이슈 BL계 화제작인 Heated Rivarly (aka 하키게이) 한국계 주연배우가 케이팝 아이돌을 보고 한 말 2 16:34 379
2960116 정보 요거트퍼플 두바이쫀득 스페셜 출시 16:34 327
2960115 이슈 진짜충격적으로귀야운애기똥임...... 16:34 182
2960114 이슈 일본소설 원작으로 만드는 한국영화 VS 한국소설 원작으로 만드는 일본영화 16:34 129
2960113 이슈 원덬의 자우림 25년 신보 12집 최애곡 & 라이브 2 16:34 35
2960112 정치 속보] 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3 16:31 317
2960111 이슈 중동에서 환장하는 음식 팔라펠🧆.jpg 22 16:31 1,025
2960110 기사/뉴스 간호조무사에 "나보다 뚱뚱한 게"… 병원서 난동 피운 60대 벌금형 2 16:29 381
2960109 유머 각 업장에 따라 다른 무드의 손종원 셰프(feat.이타닉가든vs라망시크레) 13 16:28 1,311
2960108 이슈 후덕죽이 양념통 위치를 고정시켰던 이유.JPG 10 16:28 2,333
2960107 이슈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 임짱 6 16:28 703
2960106 기사/뉴스 국내 체류 中 여성에 불법 보톡스 시술…중국인 일당 검거 6 16:26 265
2960105 기사/뉴스 ‘엑·방·원’부터 아이오아이·빅뱅까지 연초부터 2·3세대 아이돌 컴백 랠리 이어진다 5 16:26 237
2960104 기사/뉴스 납치한 5세 여아 악어에게 먹히게 했지만 사형 피한 남성, 다시 사형 여부 재판 12 16:25 1,056
2960103 이슈 남성들의 여자가 차려주는 밥에 대한 집착과 공포가 얼마나 큰 건지, 영화로도 나옴. 엄마 밥을 먹을 때마다 머리 위 숫자가 줄어들고, 숫자가 다 줄어들면 엄마가 죽는다. < 이걸 신파로 팔어먹을 생각을 하는 게 대단함. 엄마 밥을 먹었을 때 엄마가 죽는 정도의 위기면 스스로 좀 차려 먹어... 34 16:24 1,769
2960102 이슈 1/17 <그것이 알고싶다> 유튜버 수탉 편 방송 8 16:23 1,391
2960101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4 16:22 2,309
2960100 정치 [속보]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9 16:22 457
2960099 이슈 [공식] 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SM의 자랑이자 상징" 32 16:20 2,009
2960098 이슈 신인이 처음 시상식 가면 벌어지는 일 4 16:2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