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메가엑스 휘찬, 女대표 강제추행 주장 정면반박.."스킨십 강요"(전문)[공식]
46,712 316
2024.03.20 15:53
46,712 316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 측이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의 강제추행 가해 주장에 대해서 정면반박했다. 

소속사 아이피큐 측은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황성우 대표가 주장한 멤버 이휘찬의 강모 전 대표 강제추행 가해 사건에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아이피큐 측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진 자료 등을 첨부해 황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다.

앞서 황성우 대표는 지난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황 대표는 오메가엑스 멤버 이휘찬이 술자리 후 강 전 대표에게 군입대 관련 문제를 논의했고, 당시 강제추행 사건이 발생했다며 강 전 대표가 피해자라고 말했다. 

황성우 대표는 "강 전 대표가 위로를 해주고 있던 중 갑자기 이휘찬이 강 전 대표를 강제추행하였습니다. 강 전 대표는 손으로 밀어내고 이휘찬을 자리에 앉혔지만, 이휘찬은 포기하지 않고 강 전 대표의 윗옷을 강제로 벗기며 신체 접촉을 강행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시의 정황이 담긴 CCTV 영상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휘찬이 강 전 대표와 신체접촉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휘찬이 강 전 대표의 윗옷을 걷어올리고, 가슴을 만지는 등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황성우 대표는 “이에 강 전 대표는 뿌리치고 옷을 내리며 훈계를 합니다. 그럼에도 이휘찬은 자리에서 일어나 힘으로 강 전 대표를 누르며 강제추행을 지속합니다. 위협을 느낀 강 전 대표는 해당 멤버를 더 자극하지 않기 위해 침착하게 대처하며 안정을 시켰습니다. 다음날 경영지원실 본부장에게 해당 CCTV 확보를 지시 하였고, 당시에 본부장이 확보한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서 아이피큐 측은 "CCTV가 공개된 7월 11일 당시, 새벽 2시를 넘긴 시각임에도 황성우 대표는 숙소로 귀가해 쉬거나 취침 중이었던 멤버들과도 술을 마시겠다며 숙소에서까지 강압적인 술자리를 지속하고자 했는데, 함께 귀가하려던 멤버 휘찬을 강 전 대표가 먼저 할 이야기가 있다는 이유로 붙잡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체접촉 등의 장면에 대해서는 "휘찬이 잠든 이후로도 강 전 대표는 계속해서 휘찬에게 일어나라며 소리를 질렀고, 또다시 애정행각이나 스킨십을 요구하는 등 강압적인 태도를 지속했습니다. 이에 휘찬은 오랫동안 지속된 가스라이팅에 의한 압박감과 두려움, 그리고 부모님과 비슷한 연령대의 회사 대표에게 과도한 이성적 스킨십을 행해야 한다는 자괴감에 회사 건물 1층으로 도망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휘찬은 계단에서 크게 넘어지며 부상을 입은 채로 일어날 수 없었고, 계단 아래 바닥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휘찬에게 강 전 대표가 다가와 머리를 밟고 앞에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행위를 보였습니다. 휘찬은 해당 상황에서 밀려오는 공포에 혼신의 힘을 다해 건물 1층의 화장실로 숨었으나 강 전 대표는 계속해서 쫓아오며 소리를 지르는 등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가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생략)


기사 원문 및 공식입장 전문

https://naver.me/5fP8ZQ7K




목록 스크랩 (0)
댓글 3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65 04.01 39,8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4,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902 유머 소울메이트를 만났다고 생각하는 친구와 INFJ 19:35 268
3033901 이슈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열리는 반전 시위 5 19:34 267
3033900 유머 요즘 방송계 투머치 토커 라인업 정리해봄ㅋㅋ 19:34 260
3033899 유머 김선태가 말하는 '재밌고 창의적인 기획’ 하는 법 2 19:33 282
3033898 이슈 [MLB]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먹튀 4 19:29 844
3033897 유머 야구선수가 알려주는 중고차 구매 꿀팁! 2 19:29 604
3033896 이슈 1946년 폴란드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들 8 19:26 1,129
3033895 이슈 이란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그때 그 웨딩드레스 9 19:24 2,573
3033894 이슈 케데헌 X 쿠키런킹덤 Coming Soon✨2026.04.08 2 19:24 372
3033893 이슈 [KBO] 팀 평균자책점 (종합/선발/구원) 25 19:23 890
3033892 이슈 답답답답 상품 설명 안 읽는 사람들.jpg 22 19:22 2,476
3033891 유머 아빠를 한심하게 보는 아들의 의문-어디가 남편감이었던거야?? 9 19:21 1,432
3033890 이슈 배우 김가은 유튜브 집밥 윤선배의 미나리 비빔밥&북엇국🧑‍🍳🍴🍲 1 19:20 800
3033889 이슈 [한글자막] 오메가사피엔에게 쇼미 12 결승 무대를 묻다 19:19 178
3033888 이슈 OWIS(오위스) 썸머 & 소이 - 1&Only (원곡 : XLOV) | 우쥬레코드 1 19:17 142
3033887 이슈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한국에서 받아간 국빈 선물 42 19:17 5,436
3033886 이슈 너무 고인물들이라 뭐 어떻게 한건지 감도 안잡힘 28 19:16 2,952
3033885 이슈 덴마크 사람들이 사랑한다는 국민 화가 12 19:16 2,051
3033884 유머 헤어스타일 바뀌어서 난리난 러브라이브 캐릭터.jpg 10 19:16 1,000
3033883 이슈 처피뱅 앞머리 너무 귀여운 최근 키키 지유.jpg 4 19:12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