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혜리는 7년 낭비” “여자 뒤에 숨지 마”… 류준열 인스타에 쏟아진 악플 세례
60,330 437
2024.03.16 13:34
60,330 437

HvkYzQ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16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준열 소셜미디어에는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환승연애 의혹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이날 한소희와 류준열은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지 이틀만이다. 한소희가 이날 오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먼저 “류준열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사이”이라고 밝혔고, 얼마 지나지 않아 류준열 소속사가 “류준열은 올 초부터 한소희와 좋은 마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터졌을 당시, 온라인상에서는 환승연애 논란이 불거졌다. 류준열이 2017년부터 약 7년간 공개 연애를 한 가수 겸 배우 혜리와 헤어졌다는 보도가 나온 지 불과 4개월만에 터진 열애설이었기 때문이다. 마침 한소희가 작년 11월 류준열 사진전에 방문했던 점도 이 같은 의혹에 불을 지폈다. 네티즌들은 “헤어지고 다른 연인을 만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관계를 정리하기 전이나 혹은 정리 직후 바로 새 연애를 하는 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이 가운데 혜리가 직접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재밌네’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실제로 류준열이 환승연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파만파 퍼졌다. 한소희는 여기에 ‘저도 재밌네요’라며 환승연애가 아니라고 반박에 나섰지만, 류준열은 당시엔 그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이에 류준열 인스타그램에 가장 최근 올라온 게시물에는 비판 댓글이 쇄도했다. “우리 누나(혜리)는 7년을 낭비했다” “여자 뒤에 숨지 말고 직접 맞으면 맞다 아니면 아니다 말을 해달라” “전 국민 혜리 눈치 보기” 등이다. 반면 “환승연애인 게 확실한 것도 아니고, 7년을 혜리 혼자 연애한 것도 아닌데 제삼자가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다”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날 기준 류준열 인스타그램 가장 최근 게시물에 달린 댓글은 7000개가 넘는다. 다른 게시물에 달린 댓글이 1000개 남짓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나머지는 대부분 이번 열애설과 관련한 것들로 추정된다.

다만 한소희와 류준열 모두 이날 연애는 인정하면서도 환승연애 의혹은 일축했다. 한소희는 “류준열과 혜리의 결별 소식이 대중에 알려진 건 작년 11월이지만, 실제로 헤어진 건 작년 초로 알고 있다”는 취지로 해명했고, 류준열 소속사는 “결별 이후 한소희를 알게 되었고 최근 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류준열 측은 환승연애 등과 관련한 악플에 대해서는 “허위 사실에 대한 명예 훼손, 모욕과 인격권 침해에 대해 법적 대리인을 통해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혜리는 7년 낭비” “여자 뒤에 숨지 마”… 류준열 인스타에 쏟아진 악플 세례 (naver.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3 02.28 16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209 기사/뉴스 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14:23 221
3010208 이슈 블라인드에서 화제된 워킹맘 푸념글 24 14:21 1,135
3010207 이슈 분명히 죽었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소스라친 빠니보틀.jpg 1 14:20 1,179
3010206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29 14:19 1,450
3010205 이슈 오늘 4시에 발표되는 2026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1 14:19 473
3010204 유머 ??? : 바퀴벌레 나왔어요 잡아주세요 (진상 민원인) 4 14:19 369
3010203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갓진영 김민주 투샷 3 14:18 275
3010202 이슈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안내 3 14:18 475
3010201 이슈 요즘 남자들이 1순위로 꼽는 여자 조건 31 14:17 1,605
3010200 유머 뇌경색으로 입원한 상사가 심심하다며 직장복귀하고 싶다니까 1 14:17 747
3010199 유머 🐼 칭구야 그 까까 마싣게따?! 루야 대나무랑 바까먹쟈💜 2 14:16 410
3010198 기사/뉴스 '몽글상담소' 고혜린PD "이효리·이상순,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준 어른" 1 14:16 202
3010197 유머 중국에서 쓰는 어장남 단어 6 14:16 521
3010196 이슈 <왕사남> 개봉 후 어린이 역사도서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7 14:16 575
3010195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박경림, 빛나는 민트림 2 14:14 556
3010194 이슈 한국 살다가 본국 돌아간 캐나다인의 조식 총평 9 14:14 1,548
3010193 이슈 해외 유명 IT 유튜버가 말하는 '이번 발매된 보급형 맥북을 살 필요가 없는 사람' 40 14:13 1,886
3010192 정치 와 ㅁㅊ 이재명이 필리핀 대통령한테 드디어 얘 달라고 함.jpg 17 14:13 2,090
3010191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출연 배경 [직격인터뷰] 8 14:13 916
3010190 기사/뉴스 '23곳 골절' 4개월 아기 죽인 부모..."빠져나올 방법 널렸다" 지인 협박 5 14:13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