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LA 다저스 선수단에게 날계란 던진 20대 검거 “기분 나빠서 그냥”
13,990 83
2024.03.16 10:36
13,990 83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폭행 혐의로 A 씨(24)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3시 8분경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다저스 선수단을 향해 날계란을 던진 혐의를 받는다. 선수단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시리즈를 앞두고 한국에 왔다. A 씨가 던진 날계란은 선수단에까지는 날아가지 못하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앞에서 바닥에 떨어진 뒤 깨졌다.

경찰은 제1여객터미널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1시간 30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그는 계란을 던지고 곧바로 제1여객터미널 3층으로 이동해 승객 대기용 의자에 앉아있다가 붙잡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외국인 선수들을 왜 우리가 환영해줘야 하느냐”며 “그냥 기분이 나빠서 (날계란을) 던졌다”고 진술했다. 이어 “로버츠 감독을 맞추려고 날계란을 던지진 않았다”며 “선수단을 향해 던졌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다저스 구단 측에 연락해 A 씨를 처벌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외국인 선수들을 왜 환영해 주어야 하냐면서 내기분상해죄로 던졌다함..

댓글 8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15 09.26 35,0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39,7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5,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1,7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1,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5,9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500 기사/뉴스 '11연패' 한화, 나고야 간 '왕서방'이 그립다…김경문 감독 "쉬고 싶다면 쉬게 해줄 거지만, 던질 수 있다면 던져야" [부산 현장] 2 16:04 131
3168499 이슈 이제 인간이 AI의 일을 빼앗을 차례다 (약후방) 16:04 362
3168498 이슈 요즘 미쳤다는 생선회 가격들..jpg 8 16:03 897
3168497 기사/뉴스 세계 5위 33분 만에 셧아웃 시킨 안세영.. 올 시즌 전적 무려 52승 1패 [나고야 AG] 2 16:02 311
3168496 이슈 이승환+정준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맛보기.ytb 4 15:55 496
3168495 이슈 [아시안게임] e스포츠 포켓몬 유나이트 동메달 🥉🥉🥉🥉🥉 10 15:55 1,125
3168494 기사/뉴스 "밖에서 먹으면 몇만원 깨져요"…명절에도 '집밥' 택했다 [벼랑 끝 사장님] 4 15:54 725
3168493 이슈 [아이마스]오늘 오후 3시 밀리시타 게임에 신규 수록된 『リフレインキス (愛の争奪戦ver.)』(호시이 미키&모모세 리오 듀엣곡) 15:53 56
3168492 기사/뉴스 워킹맘 늘자 30대 후반女 고용률, 20대 후반男 첫 역전 5 15:53 713
3168491 기사/뉴스 "포유류 종 5분의 1 박쥐, 유럽서 첫 등장"…아시아·아프리카·북미 기원 뒤집어 1 15:51 286
3168490 이슈 전소연이 퇴사할게여 기안84 나레이션으로 한 이유 15:50 909
3168489 이슈 바른 말 하다가 죽은 충신 4 15:49 1,549
3168488 기사/뉴스 '우주떡집', 가비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자체 최저 1.8% [종합] 33 15:49 2,070
3168487 기사/뉴스 "3일 만에 1억원 벌어" 대기업 그만둔 女인플루언서, 'SNS 마켓' 정체는 3 15:49 1,705
316848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TALK' 가사 및 크레딧 15:49 207
3168485 기사/뉴스 "억대 성과급 놓칠라"…삼전닉스 육아휴직률 첫 동반 하락 6 15:46 621
3168484 기사/뉴스 성착취 목적 대화 400여명, 경찰 위장수사에 덜미 1 15:46 191
3168483 기사/뉴스 올추석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42%↑…하루 평균 1천294건 6 15:46 471
3168482 기사/뉴스 항공사 출발 지연 1위 대한항공…승객편의·VIP 사유 등이 가장 많아 5 15:45 949
3168481 유머 너의 자리가 이선좌인 이유 26 15:44 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