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부싸움 때마다 시모 찾아간 남편 방에선 엄마 가슴 만지며 자고 있더라"
53,135 168
2024.03.12 11:42
53,135 168

YxOqfu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47317

 

사연을 접한 가사법 전문 양나래 변호사는 "이 정도의 사연은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까 다들 놀라신 게 '부모님과 스킨십이 너무한 것 아니냐', '방에 부모님 속옷이 있는 게 이상하지 않냐'고 하지 않았냐"며 자신이 접한 실제 사례를 공개했다.
 

양 변호사 "의뢰인의 남편이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본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왔다. 부부싸움을 한 날도 '답답해서 당신 얼굴 보기 싫으니 집에 가겠다'며 자꾸 집에 갔다고 한다. 하루는 아내가 이를 이상하게 여겨 남편을 따라가 시댁에서 잠을 잤는데, 잠에서 깨보니 남편이 옆자리에 없었다"고 말했다.

아내가 남편을 발견한 곳은 시어머니의 방이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남편은 시어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자고 있었다.

댓글 1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2 08.10 48,5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1,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8,1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1,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732 기사/뉴스 박지훈, 9월 잠실서 'RE' 앙코르 특별한 재회 08:25 0
3129731 이슈 10덬 01:06 이때 나온 안부호 논문이 한국인 골수상 연구임 그리고 소록도 환자들 동의받지 않고 골수천자 시술 사체해부 기록 + 산채로 해부 기록도 있어 입장 내길 1 08:24 149
3129730 유머 오디션장에서 라이즈 겟어기타 부른 썰.x 08:17 432
3129729 정보 카뱅 ai 퀴즈 정답(8/13) 1 08:17 134
3129728 이슈 인어공주 마녀는 인어공주 목소리를 탐낸 적 없음 5 08:16 776
3129727 유머 엄마아빠 우리집안...혹시 조상들쪽이 친일파야? 8 08:16 1,292
3129726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3 08:14 357
3129725 정보 <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 섬의 비밀> 9월 개봉 티저 예고 5 08:09 360
3129724 이슈 카스텔라에 콕 박힌 귀여운 오리들!! 1 08:08 526
3129723 이슈 깊은 밤이라는 말은 있는데 왜 깊은 아침이란 말은 없는 걸까 8 08:07 1,443
3129722 정보 네페 12원 16 08:07 817
312972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7 08:04 200
3129720 기사/뉴스 5.7m 높이서 떨어져도 형태 회복해 다시 전진… 美 '오뚝이 로봇' 개발 6 08:03 546
3129719 기사/뉴스 '친일 증조부' 하영 자필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 '좋아요' [소셜in] 29 08:01 1,917
3129718 정보 🍀8월 13일 띠별/별자리 운세🍀 39 07:58 1,057
3129717 기사/뉴스 ‘AAA 2026’ 김유정·문상민·윤경호·이다희·허남준 합류…대세 총집합 10 07:56 624
3129716 이슈 입원했다니까 연속 학습 기간 깨진 거 복구해주는 듀오링고.x 52 07:55 3,089
3129715 유머 자작하다 걸린 당근 거래. 40에 가능하냐길래 45에 해준다니까 혼자 40에 합의 완료함 ㅋㅋㅋㅋㅋ 17 07:48 4,029
3129714 기사/뉴스 [단독] 염정아, 스릴러 영화 '투피스'서 문가영과 만난다! 꿈의 조합 완성 3 07:44 592
3129713 유머 아기냥이가 뜨는 일식의 이유 6 07:40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