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노이 광고 불참' P사 "계약서상 문제 NO, 위약금도 안 받아"
31,798 212
2024.03.07 15:39
31,798 212

tPPUCO


다음은 P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미노이(본명 박민영)' 님과의 광고 계약 및 촬영 관련하여 브랜드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광고 촬영 당일, 갑작스러운 광고 촬영 취소 연락과 함께 1일 후 계약 파기를 하게 되어 당황스럽기도 또 안타까운 마음이기도 했지만 소속사 AOMG와 아티스트 미노이 님의 상황을 이해하며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실제 진행된 항목들에 대해 최소한의 손해배상만 진행하였습니다.

거듭되는 논란에 대한 기사화를 멀리서 지켜보며 또 다른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서로의 상황에 대해 공감과 응원의 대화도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질문들에도 중립을 지켰고, 브랜드명을 밝히지 않으며 침묵으로 보듬어 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진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1. 계약서 상 광고 모델에게 무리한 요구는 없었습니다.
연예인 광고 모델과의 통상적인 계약 조건은 보통 계약 기간 6개월이라면 지면 촬영 1회, 영상 촬영 1회이며 회차별 촬영 진행 시간은 소속사의 내규에 따르기 때문에 모든 상황은 협의된 조건으로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광고 모델의 개인 SNS를 통한 브랜드 홍보는 진행하는 기간 동안 총 1~2회 업로드로 진행하고 있기에 미노이 님과는 1회 업로드로 진행하였습니다.

2. 광고 모델 개인 사유로 인해 계약을 위반할 경우에 발생되는 위약금, 일체 받지 않고 계약을 철회했습니다.

본 광고 모델 계약금은 2억(부가세 포함 2.2억)이었으며, 비용 상한에 대한 별도의 요청은 없었습니다.

하여 손배 배상은 모델료를 포함하여 실제 지출된 비용들에 대해 세부 실비 견적서를 진행하여 함께 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지급되었습니다.

3. 24년도 연간 마케팅 전략으로 예정되었던 분기별 모든 광고 플랜과 집행 예산(45-50억)에 대해 전반적인 전략을 변경하는 데 있어 아무런 보상 없이 마무리하고자 했고 지금도 동일한 입장입니다.

4. 계약 관련한 모든 사항은 어느 한 쪽의 치우침 없이 투명하였으며, 상호 협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계약서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제3자에게 공개 및 양도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기에 이를 지키고자 합니다.

필요에 따라 공개가 필요할 경우, 삼자 모두 동의하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5. 소속사 AOMG는 사건 발생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손해배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일 취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진행된 100인분의 밥차와 간식 차, 3일차의 고된 촬영으로 인해 주변 숙소에서 숙박하시며 진행해 주신 광고 기획/제작사와 촬영 팀을 포함하여 관계하는 모든 스태프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손해 배상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본 입장문을 보고 계실 광고 촬영에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미소 짓게 하는 아티스트 미노이 님의 생기와 활력을 보고 브랜드 모델로서 함께하고자 발탁했었습니다.

하루빨리 잘 마무리되어 다시금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활동하기를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일과 관련하여 더 이상 문의는 받지 않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해 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브랜드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382806

목록 스크랩 (0)
댓글 2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20 03.24 19,770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4,8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9,1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10 유머 반다이: 랜덤굿즈의 최고 매력은 "두근거림" 8 05:20 476
303320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1편 1 05:03 109
3033208 이슈 너덬이 편의점 알바생이고 지금 당장 쌀 것 같음, 이 화장실 간다 vs 안 간다 14 04:58 696
3033207 이슈 실시간 이정후 MLB 개막전 출근룩 사진뜸 5 04:18 1,932
3033206 이슈 회사에서 민폐다 vs 개인자유다 의견 갈리는 행동 31 04:15 1,855
3033205 이슈 HBO 리부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티저예고편 73 04:05 1,881
3033204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9...jpg 2 04:00 448
3033203 이슈 2026 KBO 해설진, 여러분의 선택은? 15 03:59 529
3033202 유머 신입이랑 김밥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내가 심했나? 116 03:54 6,815
3033201 이슈 사형이 합당하다 vs 합당하지 않다로 의견이 분분했던 중국 사건 03:48 496
3033200 팁/유용/추천 밥으로 만든 쌀 또띠아🍚 5 03:45 755
3033199 정치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7 03:39 591
3033198 기사/뉴스 [속보] 🇷🇺 러시아, '한국이 우리 석유 살 듯' 26 03:25 3,493
3033197 이슈 이목구비 또렷한거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원탑인 것 같은 배우 4 03:22 1,759
3033196 정보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메가박스 오리지널티켓 13 03:18 1,363
3033195 이슈 적어도 여초에서만큼은 '역관광'이라는 단어가 안 보였으면 하는 이유.jpg 48 03:06 2,434
3033194 유머 개신나는 프랑스의 약국 간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03:03 2,599
3033193 이슈 팬덤에서 말하는 불쌍한 스파이더맨 순위 30 02:55 1,678
3033192 이슈 독일은 휴지와 밀가루, 효모 사재기....가 일어났엇음..... ㅈㄴ독일스러움 다들 집에서 빵만들어 자급자족하려고.. 11 02:51 2,348
3033191 정치 [JTBC 뉴스룸 | 비하인드 뉴스] '이재명에 아수라 씌우기'…"나경원 드럼통 뿌리도 그알" 2 02:50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