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동시통역사가 알려주는 느리지만 실력이 느는 영어 공부법.jpg

무명의 더쿠 | 03-07 | 조회 수 76447

OZSLCg

 

(시연 과정 보니까 문장을 중얼중얼 외워서 쓰고 다시 원문이랑 비교하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넘어가는 거 같음)

 

TwIKjM

 

 

https://www.youtube.com/watch?v=QgoMJPfBnoM

 

558. 무명의 더쿠

말이 필사지 문장 암기하고 외운 거 적은 다음에 스스로 교정하는 방법임 효과 직빵임
더 효과 있는 건 영어 낭독인데 이것만으로도 효과 좋아서 학원 중고생 애기들 천일문할 때 종종 시킴
효과 없다 하는 사람들은 걍 꾸준히 안 한 거
참고로 재학시 통대 출신 교수님들 수업만 골라 들었었는데 그 분들 기초반 과제가 대부분 스크립트나 연설 외우고 발표하는 거 였음

 

444. 무명의 더쿠

하는방법 자세하게 보고싶다면 영자신문사 인턴 공부법 찾아봐

 

필사 중요한게 그냥 보면서 베끼면 안되고
한문장 통으로 읽어서 → 안보고 옮기기 가 포인트임!
기억 안나는 부분은 비우고 쓰면 됨

 

그리고 다시 그 문장 통으로 읽고 → 비운 부분 채우기
이때 내가 못 외운 부분이 어디인지 보면서 하면 좋음

 

이렇게 완성된 하나의 글은 처음부터 다시 통문장읽고 → 통문장 옮기기 로 마무리하면 좋음

 

이걸 오디오북으로 통문장 받아쓰기로 하면 1,2주만 계속 해도 듣기 실력 바로 향상시킬 수 있음
단기간에 영어 실력 느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

 

767. 무명의 더쿠

다른 언어긴 하지만 통번역 전공이고 언어 공부할 때 문장 통채로 필사나 쉐도잉하면서 외우는 거 진짜 많이 도움 돼.
문장 독해를 하면서 절대적인 어휘량이 늘기도 하지만 평소에 원어민들이 쓴 질 좋은 문장을 가까이하면서 머리에 담아넣을수록 습관처럼 통역이 튀어나오게 돼.
머릿속에서 문법 정리하고 단어 맞춰넣고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도 없이 반사적으로 의식하지 않아도 완벽한 문장이 튀어나오게 훈련하는 거야.
이런 훈련이 특히나 문법 구조 지키는 거에 급급해하다가 충분히 내뱉을 수 있는 쉬운 단어 마저도 머뭇거리는 소심함 개선에 도움을 줌 그런 안 좋은 통역 습관을 고쳐주기도 하고. 필사,쉐도잉 훈련이 유독 어렵기도 하지만 가장 성과가 두드러지는 훈련이었어 ㅋㅋㅋ 나도 학생용 추천도서부터 시작해서 대학생들 필독서, 뉴스, 사설 문장 이런 식으로 올려나갔어. 각국 언어로 검색하면 이런 추천도서 목록은 쉽게 나오니까 천천히 습관 들여보는 거 완전 강추임 ㅋㅋㅋ
통번역까진 아니더라도 하루 한페이지, 못해도 주요한 서너문장 정도 뽑아서 외우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도움 정말 많이 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12
목록
7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채] 애플TV 드라마 원작 소설 드디어 출간! 믹 헤런 《슬로 호시스》 도서 이벤트🐴 17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온도감 백말이떡
    • 08:25
    • 조회 112
    • 이슈
    2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 08:23
    • 조회 757
    • 기사/뉴스
    4
    • (스포) 너무 당황스럽다는 칠라스아트 신작 게임 스토리 상황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 08:22
    • 조회 529
    • 이슈
    6
    • <재벌형사2> 유승호 스틸컷
    • 08:22
    • 조회 438
    • 이슈
    1
    • [단독]이자 年4093% 사채 덫 걸린 20대… 꼬드김에 속아 자금세탁책 내몰려
    • 08:21
    • 조회 162
    • 기사/뉴스
    1
    • “아이 무조건 다 봐준다”…송도 360억 어린이집 들어서는 사연
    • 08:20
    • 조회 613
    • 기사/뉴스
    2
    • "한 주에 160만원은 부담"…40조 태운 SK하이닉스, 다음 카드는 '액면분할'? [증시는 왜]
    • 08:18
    • 조회 428
    • 기사/뉴스
    1
    • 카카오뱅크 AI 퀴즈 정답 (8시)
    • 08:15
    • 조회 190
    • 정보
    4
    • '고공행진' 환율, 1천300원대로…11개월 만에 최저
    • 08:15
    • 조회 430
    • 기사/뉴스
    4
    • 이사업체한테 메달 도둑 맞은 한국 쇼트트랙 레전드 진선유 선수
    • 08:12
    • 조회 2597
    • 이슈
    15
    • [단독] 회장의 '축구장 3개' 규모 사택‥어떻게 허가 났나?
    • 08:12
    • 조회 562
    • 기사/뉴스
    1
    • Ai에게 살인을 고백한 사람.
    • 08:07
    • 조회 2019
    • 유머
    6
    • 출근 중인데 누가 칼을 잃어버렸나봐
    • 08:06
    • 조회 2133
    • 유머
    5
    • 물고기자리 충격 근황......
    • 07:59
    • 조회 1722
    • 이슈
    18
    • 귀여운 애들만 살고있는 박스
    • 07:59
    • 조회 775
    • 유머
    1
    • 강제로 개명당한 코르티스 마틴
    • 07:56
    • 조회 1454
    • 유머
    7
    • 햄스터 물 먹는 영상
    • 07:53
    • 조회 594
    • 이슈
    4
    • 2026년 도그 콘테스트 우승자 스퍼드 보그 표지
    • 07:51
    • 조회 1057
    • 이슈
    8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7:50
    • 조회 248
    • 정보
    6
    • 이강인 오늘자 스페인어 인터뷰
    • 07:47
    • 조회 1959
    • 이슈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