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못참겠다" 미노이, AOMG와 결국 계약 파기 수순
70,133 214
2024.03.06 12:39
70,133 214
RgHAlZ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미노이와 소속사 AOMG 측이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결국 계약 파기 수순을 밟고 있다. 

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미노이와 AOMG 측은 최근 광고 불참 문제로 양측 간 소통 갈등이 불거졌고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전속계약 파기 수순에 돌입했다. 

미노이는 지난해 11월 AOMG와 전속계약 체결,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 있지만 양측 간의 신뢰가 깨진 탓에 더 이상 관계를 유지하지 못 하고 계약 관계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다만 미노이와 AOMG 입장 차이 탓에 계약 파기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전언. 이번 갈등을 놓고 봉합의 여지를 열어두는 입장도 있어 양측이 다시 관계를 회복, 계약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미노이는 지난달 개인 라이브 방송 도중 "죄를 저질렀다"라며 눈물을 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미노이가 한 화장품 브랜드 업체 촬영 두 시간 전에 돌연 펑크를 낸 사실이 밝혀져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AOMG 측은 해당 광고 촬영 계약 체결 과정에서 서로 간 권한 이해가 달라 생긴 갈등으로 불거진 논란이라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미노이와 원활한 소통을 마쳤다"라며 갈등을 극복하고 다시 원만한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미노이가 "이제는 못 참겠다"라며 지난 논란 전말을 밝혔다. 그는 해당 광고 계약서 내용을 공유받지 못했고, 자신의 도장과 다른 '가짜 도장'이 계약서에 찍혀 있었다고 폭로했다. 

또 계약 조건을 수정해 달라 요구했지만 조율하지 못했다면서 광고 촬영 관련 '노쇼 논란'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선을 그었다. 

여기에 AOMG 측은 이날 오전 한 매체와 단독 보도를 통해 미노이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699052



댓글 21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57 00:05 9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49,9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61,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27,6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2,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1,4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9,9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3218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03:38 29
3183217 이슈 방탄, 코르티스, 에스파, 에이티즈, 르세라핌, 아일릿, 스트레이키즈, 하츠투하츠 그래미 아시안 팝 뮤직 부분 후보 제출 안함 18 03:20 783
3183216 이슈 빛조차 볼 수 없는 시각장애 화가 박환님 1 03:13 378
3183215 이슈 6살 큰딸이 "엄마가 집에서 하는게 뭐가 있어?" 라고 했다. 14 03:03 1,217
3183214 유머 고디바 찹쌀떡 오픈런 하는법 26 03:01 1,215
3183213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5 02:53 397
3183212 이슈 댕댕이 행동에 쎄한 느낌이 들어 같이 땅을 파보았더니.. 7 02:53 1,001
3183211 이슈 요즘 길거리 패션 근황 32 02:48 2,196
3183210 이슈 지금 깨 있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증후군 12 02:37 1,784
3183209 이슈 너네 정말 2026년도에 고딩인 거 맞아? 8 02:28 1,305
3183208 이슈 9년 전 오늘 발매된_ " 넌 나를 바라보게 될 걸" 2 02:25 266
3183207 이슈 스포티파이에서 자기가 만든 AI 노래 봇으로 스밍한 미국인 징역 1년 6개월 9 02:24 1,052
3183206 유머 굵은 빗방울을 피해 뛰는 러사인볼트 러바오💚🐼 9 02:18 723
3183205 이슈 미야오 [GO HARD] 초동 1일차 종료 11 02:01 1,017
3183204 이슈 어떻게 이런 생각을!! 아빠 옷으로 치마를 만드는 이유? 6 02:01 1,325
3183203 이슈 6년전 어제 발매된, 펜타곤 "데이지" 2 01:59 110
3183202 이슈 한 밤중 아파트 단지에 울려퍼진 소리 6 01:54 1,883
3183201 이슈 믿거 한녀 1순위 212 01:50 14,648
3183200 이슈 고아라는 이유로 소년원감 25 01:46 3,129
3183199 이슈 매일 아침 눈뜨는 게 두려웠던 이유 2 01:45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