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내연녀가 본처 밀어내려고 저지른 만행들

무명의 더쿠 | 03-04 | 조회 수 96860

1. 불륜 사진 전송

심부름센터에 본처인 척 불륜 현장 사진 의뢰해서 본처에게 전송

DhohpT

 

2. (나체 사진 포함) 문자 테러

남자에게 결별 통보받은 이후 본처에게 급발진 문자테러

본처에게 남자와 함께 찍은 나체 사진 전송
JQWjfY

 

3. 자살 협박+보상금 3억 5천 요구

'내가 죽는 건 다 너 때문이다' 라며 자살 소동

이후 내연녀 엄마가 찾아와 보상금 요구

(3억 5천 주고 다신 안 만난다는 각서 쓰게 했으나 또 만남...)
IDCDrj

 

4. 누명 씌우려고 성폭행 사주

심부름센터에 본처 약 먹인 후 성관계하는 사진 찍어달라 요구

(심부름센터 측 거절로 무산됨)
pUWSaF

 

결국엔 본처 찾아가서 소주 한잔하자고 한 후

청산가리로 본처 독살함...

 

https://www.youtube.com/watch?v=ux_UnTJPCck&t=4s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1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 09:43
    • 조회 427
    • 이슈
    1
    •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 09:42
    • 조회 435
    • 이슈
    4
    • 돼지 같아 인기 없어..
    • 09:41
    • 조회 391
    • 유머
    5
    •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 09:39
    • 조회 164
    • 정보
    3
    •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 09:38
    • 조회 1261
    • 유머
    4
    •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 09:38
    • 조회 916
    • 유머
    7
    •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 09:37
    • 조회 1752
    • 유머
    16
    •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 09:36
    • 조회 1186
    • 이슈
    2
    •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 09:33
    • 조회 1718
    • 이슈
    6
    •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 09:32
    • 조회 2345
    • 유머
    5
    •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 09:31
    • 조회 2064
    • 유머
    10
    •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 09:29
    • 조회 568
    • 유머
    2
    •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 09:26
    • 조회 916
    • 유머
    7
    •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 09:25
    • 조회 1427
    • 기사/뉴스
    16
    •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 09:23
    • 조회 1383
    • 이슈
    8
    •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 09:20
    • 조회 1359
    • 이슈
    5
    •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 09:13
    • 조회 4436
    • 기사/뉴스
    48
    •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 09:12
    • 조회 2114
    • 이슈
    56
    •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 09:10
    • 조회 5014
    • 이슈
    19
    • '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
    • 09:09
    • 조회 1088
    • 기사/뉴스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