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외길 걸어오다 이젠 확실히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은 듯한 감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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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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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제복 입은 강동원, 퀄 좋은 오컬트 작품으로 500만 관객 불러온 첫 장편작품 <검은사제들>



2. 상대적으로 흥하진 못했지만 감독 마니아층은 확실히 형성되게 한,
파묘의 성공으로 다시 재조명 받고있는 <사바하>

3. 남녀노소 불문 극장으로 끌어모으며 파죽지세로 승승장구 중인 <파묘>


<파묘>의 흥행 성공으로 인해서 이제는 장재현 감독 작품은 취향의 문제지 믿고 보는 감독이 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