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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어제자 3명 사망한 남해고속도로 8중추돌 사고의 원인은 화물차의 전망주시 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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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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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간 남해 고속도로에서 차량 여덟 대가 연쇄 추돌해서 세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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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은 서행하고 있고 갓길에 대형 화물차들이 서 있습니다.

화물차 사이에는 흰색 승합차와 파란색 소형 승합차가 심하게 파손된 채 끼어있습니다.

경차 한 대는 차선 밖으로 튕겨져나갔습니다.


출근 시간인 아침 7시 50분쯤,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나들목 부근에서 차량 8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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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목을 빠져나가려고 차량들이 4차로에 줄지어 서행하는 사이, 뒤쪽에서 달려온 14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차량들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앞선 차량 6대가 연이어 충돌했는데, 특히 1차 사고를 낸 화물차와 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있던, 차량들 피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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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지점은 2019년에도 똑같은 사고가 발생한 곳입니다.

당시에도 대형 트레일러 운전자가 한눈을 팔다 승용차를 들이받으며 차량 7대가 연쇄추돌 했고,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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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치사 혐의로 냉동 탑차 운전자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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