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슬기 “박보검, BTS 지민 사인받아다 줘..심장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훈훈 미담(라디오스타)
17,404 147
2024.02.28 14:29
17,404 147

NHnxeu

 

28일 ‘라디오스타’는 ‘[선공개] 박슬기, 박보검에게 직접 전화 받은 사연 공개! “명실상부 박보검의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도연은 “박슬기 씨, 공공연한 박보검의 여자라는 말이 있다”고 물었다.

 

박슬기는 “보검 씨 팬미팅을 오래 해왔다. 보검 씨가 군 입대를 하고 제대 후에는 코로나19로 난리였다. 그러다 오랜만에 팬미팅을 하게 됐다. 근데 직접 저한테 전화를 준 거다”라고 감동했다.

 

이어 “이틀 동안 팬미팅을 했다. 첫날 끝나고 나서 우리 매니저님이 선물을 받아 놨다. 항상 보검 씨는 팬미팅 할 때마다 손편지를 써서 준다. 손편지랑 본인이 광고하는 화장품 세트를 포장해서 준다”고 이야기했다.

 

또 “앨범이 하나 들어있는 거다. 보검씨가 노래를 워낙 잘하니까 가끔 앨범을 낸다. 봤는데 이름이 다른 거다.방탄소년단(BTS)지민인 거다. 근데 제가 BTS를 너무 좋아한다. 그걸 받아다 준거다. 심장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고 미담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40228142224115

 

ooUfqs
 

목록 스크랩 (2)
댓글 1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0 04.29 30,4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040 이슈 아일릿 원희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22 16:26 259
3058039 이슈 손잡이에 푸딩 된장국 튀김이 달린 일본 기후시 지하철 1 16:26 317
3058038 이슈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노조의 구국적인 결단이라는 언플과 다르게 실제로는 지방 이전 예정이 없어보이는 HMM 4 16:24 275
3058037 유머 동물을 보호하는 방법을 한가지 적으세요 7 16:23 311
3058036 이슈 친구 기다리는 중 2 16:22 354
3058035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176
3058034 유머 왕홍 메이크업 잘 받아먹는 상 24 16:21 1,239
3058033 이슈 탈세 논란 프로게이머 룰러 아무 징계 없이 넘어가는 LCK 71 16:20 812
3058032 이슈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 ㄷㄷ 30 16:17 1,728
3058031 이슈 원피스 전시회에서 만난 의외의 연예인.jpg 3 16:17 937
3058030 유머 전기 안전을 신경쓰는 피카츄 만화 4 16:15 524
3058029 이슈 박지훈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35 16:13 618
3058028 이슈 날씨 좋네.... 망할 ᵔ◡ᵔ  3 16:13 878
3058027 이슈 장희빈을 천하다고 엄청 무시하고 거의 혐오 수준으로 싫어했었다는 라이벌 후궁 20 16:09 2,319
3058026 이슈 [다큐3일] 어떤 아재가 관악산 정상에서 기다리는 친구의 정체 10 16:09 1,827
3058025 이슈 사육사에게 끌려가는 수달 9 16:08 978
3058024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50 15:59 4,160
3058023 유머 예쁜옷 입은 킹콩과 고질라 2 15:59 378
3058022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 딸기시루 11 15:58 2,001
3058021 이슈 전세계 언어 중 3개를 통달하게 해준다면 선택할 외국어는? (한국어 선택 가능) 80 15:57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