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속적 후배 괴롭힘+폭언' 국대 리베로 오지영, '1년 자격정지' 중징계... KOVO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 척결되어야 할 악습"[공식발표]
47,997 213
2024.02.27 14:50
47,997 213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8&aid=0003217472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KOVO는 오늘 오전 연맹 대회의실에서 오지영 선수의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2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라며 "금일 상벌위에서는 오지영 선수 및 피해자로 지목된 선수를 재출석시켰다. 페퍼 관계자도 소명 기회를 부여하고 구단 참고인들의 진술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괴롭힘 논란'은 사실로 확인됐다. KOVO는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오지영 선수의 팀 동료에 대한 괴롭힘과 폭언 등 인권침해 행위가 있었다는 걸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징계 수위도 결정됐다. 오지영은 1년간 배구 코트에 나설 수 없다. KOVO는 "상벌위는 이 같은 행위들은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라 판단했다. 앞으로 프로스포츠에서 척결되어야 할 악습이다. 다시는 유사한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재하려 한다. 선수인권보호위원회규정 제10조 제1항 제4호, 상벌규정 제10조 제1항 제1호 및 제5호, 상벌규정 별표1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일반) 제11조 제4항 및 제5항에 의거해 오지영 선수에게 『1년 자격정지』의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KOVO는 페퍼 구단에 선수단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2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452 01.26 30,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6,3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16 이슈 오늘부터 애플워치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 제공 11 05:20 1,464
2974715 이슈 인피니트 노래 속 집착 변천사 05:18 138
2974714 기사/뉴스 차은우 뷰티 광고 또 OUT…국방부도 손절, 줄줄이 거리두기 05:04 581
297471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4편 04:44 158
2974712 이슈 닥터페퍼 송 만들었다가 29억 받은 사람보고 자극받은 흑인들ㅋㅋㅋㅋ 5 04:43 1,652
2974711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17 04:26 1,573
2974710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14 04:25 941
2974709 유머 안은진 연기 인생 최대 위기 8 04:20 1,474
2974708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35 04:07 3,717
2974707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10 04:07 1,318
2974706 유머 주인한테 안겨서 손든 강쥐 9 04:04 1,320
2974705 팁/유용/추천 자존감 올리는 방법은 스스로 몸뚱아리를 관리하는것 1 04:01 1,274
2974704 이슈 말랑 쫀득 볼살.gif 5 03:55 1,664
2974703 유머 두통약 사러갔는데 약사 아저씨가 좋아함 9 03:46 3,255
2974702 정보 오타쿠들이 절대 들어갈 수 없다는 애니메이션 성지.jpg 3 03:45 957
2974701 유머 촉감 극강의 스퀴시 2 03:42 529
2974700 이슈 일반인 글 더쿠에 퍼와서 매번 욕하는 것도 작작했으면 좋겠는 글 106 03:33 9,666
2974699 기사/뉴스 차은우 추징금 200억과 이상한 관용 16 03:32 2,216
2974698 유머 CCTV가 강아지 차별함 7 03:32 1,218
2974697 이슈 단 한마디로 맘찍 만칠천 찍은 트윗 11 03:20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