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가인 "평생 먹은 라면, 10봉도 안 돼…탄산음료는 4캔" 
69,026 371
2024.02.25 21:32
69,026 371
25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출연진들이 베르동에서 점심으로 라면과 파김치를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식을 그리워했던 출연진들은 이날 아침으로는 꼬마김밥을, 점심으로는 달걀과 파를 넣은 라면에 볶음김치, 파김치를 곁들여 먹으며 "너무 맛있다"라고 재차 감탄했다.


특히 한가인은 전날 "밥은 세 끼를 먹었는데 뭔가 밥 다운 밥을 못 먹은 거 있지 않냐.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있다"고 토로했던 터.

그는 아침과 점심 모두 한식을 먹어 "어우 배부른데?"라면서도 식사를 끝내지 않았고, 라미란은 "가인이 얼마나 먹었지?" 질문하며 그의 식사를 챙겼다.

그러자 한가인은 "저는 원래 면을 잘 안 먹어요. 원래"라고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가인은 전날 저녁 감태 파스타 역시 먹음직스럽게 먹어 시선을 사로잡았던 터.


그는 "나 라면은 원래 안 먹어. 지금까지 먹은 토탈 량이 한 10봉지 될까"라고 덧붙였고, 라미란은 "그럼 그 한 봉지를 여기 와서 먹은 거네?"라며 감탄했다.

이에 조보아는 건강해지려고 그런 식습관을 들인 건지 질문, 한가인은 "이게 그냥 어릴 때부터 습관이 그래가지고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콜라도 지금까지 태어나서 먹은 게 한 4캔"이라며 "콜라, 사이다, 뭐 그런 거. 환타, 이런 거 있잖아요. 탄산음료 이런 거. 차라리 소주를 먹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보아는 "소주도 몸에 안 좋은데요 언니?"라고 말하며 황당해했고, 라미란은 "근데 그건 술이니까. 와, 신기한 얘기를 많이 듣네요"라며 그를 옹호했다.

앞서 한가인은 라테를 한 잔도 먹어본 적 없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이미 놀라게 한 바 있다. 라미란은 "가인이는 카페라테도 안 먹어봤고"라고 되짚으며 한가인의 식습관에 재차 감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11/0001695596

목록 스크랩 (1)
댓글 3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49 03.06 19,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6,3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8,8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6,5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355 이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새로 공개한 결혼식 신부복 7 13:12 624
3013354 이슈 끼리끼리 만난 커플 수준 8 13:10 1,078
3013353 정보 장동민 때문에 만들어졌던 페미니즘 구호 10 13:07 2,264
3013352 유머 남편이 30년간 부인을 사랑스럽게 부른 비결 3 13:07 1,261
3013351 이슈 블랙핑크 리사 - 배드 버니 3 13:03 1,262
3013350 기사/뉴스 ‘두쫀쿠’ 알레르기·치아 파절 사고 속출…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7 13:02 1,503
3013349 유머 3년 보살펴줬는데 못알아보고 도망가는 길고양이.shorts 5 13:00 1,094
3013348 이슈 [네이트판] 남편이 정신과 상담을 권유해요 37 12:59 3,997
3013347 이슈 오늘자 네이버 메인 7 12:56 2,170
3013346 유머 웨딩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해주는 사진가의 살신성인 18 12:56 2,708
3013345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4 12:56 582
3013344 이슈 은마아파트가 얼마나 오래됐는지 알아보는 사진 30 12:54 3,525
3013343 이슈 회사생활하면서 느끼는건 윗사람이 얼마나 말을 대충하는지(앞뒤 다 잘라먹고 말하는걸 찰떡같이 알아들어야함) & 아랫사람한테 말할때는 얼마나 상세히 말해야 하는지(프롬프트에서 하나라도 생략하면 이상한게 나옴)임. 커뮤니케이션이 전부임 5 12:54 1,185
3013342 이슈 소년 점프 최전성기 시절.jpg 2 12:54 727
3013341 유머 청소기 방향제를 왜? 20 12:50 2,085
3013340 정보 여자들이 푸쉬업을 힘들어하는 이유 4 12:49 1,576
3013339 이슈 SM에서 올해 데뷔하는 연습생중에 슴 최장기 연생이라는 사람 45 12:49 3,628
3013338 이슈 내가 일본인이라면 긁혔을것 같은 트윗 54 12:49 3,557
3013337 이슈 [WBC 대만전] 득점권 위기 탈출하는 류현진 체인지업 6 12:49 1,602
3013336 유머 절묘하게 팬즈 라이브 방종한 있지(ITZY) 예지 10 12:48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