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
"지금까지 만들었던 작품 가운데 속편 제작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도 꼽자면 '사바하'를 속편으로 만들면 좋을 거 같다"며
"이정재 배우가 매번 속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장재현 감독
"지금까지 만들었던 작품 가운데 속편 제작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도 꼽자면 '사바하'를 속편으로 만들면 좋을 거 같다"며
"이정재 배우가 매번 속편에 대해 이야기를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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