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 "내가 일본 감독이 될 수는 없다", 한국 감독 생활이 가장 자랑스러운 커리어라며 태극기 꺼내 보여줌.x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51881

2019년에 올라왔던 이야기..
"내가 일본 감독이 될 수는 없다" 🇰🇷🥹 🇰🇷

그리고 4강진출 당시 히딩크감독님이 받았던 명예시민증

그리고 네티즌들이 만들어준
주민등록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ㄷㅋ,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