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팔에 탁구게이트까지' 손흥민이 계속 주장해도 될까
43,875 600
2024.02.20 16:24
43,875 600
LttIAE

클린스만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은 여러 차례 대표팀 동료들과 불화설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다.

우선 지난해 3월 A매치를 마친 뒤 핵심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대표팀 은퇴를 시사하면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는데, 이에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대표팀을 위해 뛰는 것은 영광”이라며 김민재를 겨냥한 듯한 글을 썼다. 이후 서로가 SNS 계정 팔로우를 끊은 흔적까지 포착되면서 두 선수 간 불화설이 불거졌다.

다행히 김민재가 소속사를 통해 사과하면서 손흥민과의 불화설은 일단락됐다.

하지만 손흥민은 최근 막을 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다시 한 번 불화설의 중심에 섰다.

요르단과 4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저녁식사 자리에서 탁구를 치러 가려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제지하려다 갈등이 폭발해 물리적 충돌까지 벌어졌다. 이른바 ‘탁구게이트’ 사건으로 손흥민은 손가락을 다치기도 했다.


선수들의 해외 진출이 늘어나는 흐름 속에 개성 강하고 자유분방한 어린 선수들이 대표팀에 대거 발탁되면서 본의 아니게 손흥민의 리더십도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2018년 9월 7일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데뷔전부터 정식 주장을 맡은 손흥민은 현재까지 5년 넘게 대표팀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손흥민은 요르단과 아시안컵 4강전 패배 직후 “앞으로 대표팀을 계속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클린스만) 감독님께서 더 이상 나를 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대표팀 은퇴를 시사해 충격을 안겼다.


ㅊㅊhttps://m.news.nate.com/view/20240220n07629

목록 스크랩 (0)
댓글 6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34 02.17 24,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986 정치 정청래 "윤석열은 내란 우두머리...사형 선고돼야" 1 09:59 38
2995985 이슈 올림픽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최가온 선수(ft.삼성) 09:58 341
2995984 기사/뉴스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22위 (종합) 10 09:56 738
2995983 기사/뉴스 [속보]설 연휴 잘 쉬고 출근했더니…21명 탄 통근버스 추락, 1명 숨져 9 09:55 2,086
2995982 기사/뉴스 “등잔 밑이 어두웠네” 뛰는 반도체 위에 나는 ‘증권주’…올해 상승률 1등 [투자360] 5 09:52 584
2995981 유머 세훈이 군대에 있을 때부터 엑사세 촬영 가면 안 봐주기로 마음 먹었던 엑소 멤버들 3 09:52 614
2995980 기사/뉴스 "사실상 쿠팡은 한복 대여점" 설 당일 환불 등장…논란 또 불거졌다 43 09:46 2,043
2995979 기사/뉴스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5 09:45 967
2995978 이슈 오늘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하는 게임 7 09:44 2,727
2995977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역대 최대치' 3 09:43 575
2995976 이슈 [하이라이트] 함께여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았던, 우리의 스무 살 〈샤이닝〉 3/6(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3 09:43 358
2995975 유머 엄마가 만들어준 웨딩드레스... 근데 진짜 예쁨 9 09:42 2,818
2995974 이슈 현재 우리나라 올림픽 순위 09:41 1,600
2995973 정치 장동혁 "정부 '북한 심기 살피기' 선 넘어…안보는 협상 대상 아냐" 16 09:40 358
2995972 기사/뉴스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 31 09:39 4,465
2995971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삭기로 파묘한 60대 40 09:37 2,535
2995970 이슈 이번 설날명절이 세계적으로 특별했던 이유 5 09:36 2,609
2995969 유머 [먼작귀] 우리나라에도 업데이트 된 치이카와 밤에 일어난 일 시리즈 09:35 445
2995968 기사/뉴스 '동메달' 김길리, 전소미 '성덕' 됐다…"앨범 보내드리겠다" 팬서비스 인증 [★해시태그] 2 09:34 1,256
2995967 정치 장동혁 "李대통령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 73 09:32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