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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캘빈클라인 새 모델 라인업...'뉴진스'와 '세븐틴' 민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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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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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뉴진스'와 '세븐틴' 민규가 캘빈클라인 광고 모델이 됐다.


뉴진스는 최근 캘빈클라인과 광고 계약을 진행했으며, 2024년 봄/여름 시즌부터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캘빈클라인은 이 시대 가장 핫한 패션 아이콘들과 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23 가을 겨울 캠페인에는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정국, 켄달 제너, 키드 쿠디, 알렉사 데미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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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4 봄 /여름 시즌부터는 뉴진스와 '세븐틴' 민규가 새롭게 투입되며, 10~20대 글로벌 팬층을 겨냥할 전망이다.


2022년 7월 데뷔 당시 뉴진스 패션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민규는 아이돌 대표 패셔니스타로 활약 중이다.


한편 뉴진스는 각각 명품 브랜드 앰버서더로도 활동 중이다. 민지는 샤넬, 다니엘은 버버리, 해린은 디올, 혜인은 루이뷔통 대표 얼굴이다. 민규는 디올 프렌즈로 파리 패션쇼에 참석한다.


https://www.sway.kr/exclusive/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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