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X발은, 다른 목소리"…'제베원' 김지웅, 음성 감정서 입수
85,599 1124
2024.02.17 10:48
85,599 1124
UCAlxN

"감사합니다~ X발" 


"감사"와 "X발". 상반된 단어다. 한 사람이 말한 걸까? 팬들은 여전히 갑론을박 중이다. 누군가는 'X발'로 들었고, 누군가는 '(9)시 반'으로 추측했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욕설 의혹에 휩싸였다. 팬과의 영상 통화 중 욕을 했다는 것. 그는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욕을 들은 사람은 있는데, 말한 사람은 없는 상황. 


웨이크원 측은 "디지털 미디어 포렌식 등을 통해 확인 작업을 거치겠다. 사실 여부를 명명백백히 가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영상을 올린 팬 K씨는 "뚜렷한 영상 증거가 있는데도 말로만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내냐. 억울하고 속상하다"고 호소했다. 진실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지금 필요한 건, 객관적인 분석. '디스패치'가 한국과학수사감정원에서 진행한 김지웅의 음성 분석 감정서를 입수했다.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정리했다. 


(감정관은 이○○ 이학박사. 그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약 30년간 감정을 진행했다. 현재 사설감정회사를 운영 중이다.)



oLSvmE
hnpVPW
hnpVPW
HvkAEG
QCKLng
oyXVTq

# 최종 감정 결과 요약 


① 판별된 음성은 A(감사합니다), B(무성음+X발), C(이 or 수+상한데).


② 팬 영상은 제작 과정에서 'X발' 목소리 발음을 강조하기 위해 A구간 목소리에 형성된 피치를 가공했다. C구간도 피치를 가공한 것으로 판단된다. 


③ A-B와 B-C 구간은 주파수 응답 파형에서 판별된 피치와 높이가 서로 달랐다. 즉, 말하는 이도 다르고, 목소리도 다르다. 


④ A-B-C 구간은 연이어 녹취됐다. 팬 영상 촬영 조건으로 보아, 'X발'은 외부에서 녹음됐을 가능성이 있다. 


⑤ CCTV 확인 결과, 김지웅의 입 모양에 특이점은 보이지 않았다. 팬 영상은 주변 목소리가 혼합된 상황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X발'은 김지웅이 말한 건지 특정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101577



전문은 링크 참조

목록 스크랩 (1)
댓글 11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9 02.20 14,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74,2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3,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56,8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93,1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600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값 평균 13억원…1년 새 1.7억 껑충 16:46 6
2998599 이슈 1903년에 찍은 브루클린 다리 16:46 73
2998598 이슈 다음달 생일에 콘서트하는 가수 16:45 132
2998597 이슈 구성환 배우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데ㅠㅜㅠ 16:45 237
2998596 이슈 의외로 외세 침략, 지배를 많이 받았던 영국 역사 1 16:45 82
2998595 유머 은우에게 아빠가 동생 잘 보고 있으라고 했는데 4 16:42 627
2998594 유머 눈을 80%만 감아보세요 22 16:41 976
2998593 이슈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를 걷다 집냥이 생활 1년된 꽁꽁이 근황 16:41 401
2998592 기사/뉴스 “독도행 어부 못 막아 할복”…日 ‘죽도는 조선 땅’ 재확인 3 16:41 333
2998591 기사/뉴스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 美 피겨 스타 솔직 발언 "언급 꺼리는 분위기 분명 있다" [밀라노 올림픽] 6 16:40 1,122
2998590 이슈 아시아 문화에 충격받은 미국인 4 16:39 1,161
2998589 이슈 핫게 난리났던 동남아 외퀴들과의 전쟁이 다문화2세vs한녀 된 실시간 여성시대.jpg 5 16:38 1,184
2998588 정보 말이 많이 나올듯한 에버랜드 이벤트 8 16:38 1,516
2998587 이슈 낙타가 너무나 보고싶었던 연암박지원 7 16:36 663
2998586 기사/뉴스 K팝 정점의 BTS, 왜 지금 광화문인가 [돌파구] 3 16:35 560
2998585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6:35 233
2998584 이슈 소리가 엄청 찰진 고양이 싸움 4 16:33 487
2998583 이슈 신랑 교체식이 시급한 결혼식 사회보는 수빈 7 16:33 2,531
2998582 기사/뉴스 국민은행 주차장에 울린 '3발의 총성'…사라진 3억과 강도들[그해 오늘] 16:32 488
2998581 유머 문제: 6년전 쩍벌 아재때문에 옆자리 없다고 보내는데 알고보니 맨끝에 데뷔전 카리나일 확률은? 7 16:32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