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 엠블랙ㆍ싸이퍼 이어 또 제작? “데뷔 못한 사람 오디션 기회 주고파” (시즌비시즌)
39,863 437
2024.02.16 19:33
39,863 437
DkTcPf

[뉴스엔 서승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후배 양성에 관한 미련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채널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에는 ‘시즌비시즌 PD 신혼집 쳐들어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KCM과 가수 겸 배우 비가 PD의 신혼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PD에게 ‘시즌비시즌’ 채널의 향후 계획에 대해 전했다. 비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지난해에 드라마 찍는 바람에 6개월가량 업로드를 쉬고 알고리즘이 많이 떨어졌다”라며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대놓고 남들의 좋은 콘텐츠를 흡수하고 합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비는 “심지어 나를 내려놓고 연예인 최초로 피지컬 대회를 나가볼까 생각했다. 근데 도저히 그건 못하겠더라”라며 고백했다.

또한 비는 후배 양성에 관해 언급했다. 비는 “연기를 하고 싶고 가수를 하고 싶은데 데뷔를 못 하는 분들을 찾아가서 오디션을 볼 기회를 주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비는 “내 앨범의 윤곽도 잡혔다. 오는 5월 1일 정도로 추정하는데 다른 아티스트와 컬래버도 준비 중이다. 그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라며 덧붙였다.

앞서 비는 제이튠캠프(J.Tune Camp)를 설립하고 그룹 엠블랙을 만들었다. 유명세를 타던 엠블랙은 2014년 멤버 이준과 천둥이 탈퇴했고 2015년 6월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2020년 3월 비는 자신이 운영하는 소속사 레인컴퍼니에서 아이돌 그룹 싸이퍼를 선보였다. 그러나 싸이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지 못해 지난해 8월 데뷔 2년 만에 멤버 7명 중 4명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남은 3명의 멤버 중 중 1명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른 그룹에서 활동 중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23804

목록 스크랩 (1)
댓글 4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99 01.22 55,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3,9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0,8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0,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2899 이슈 오늘 컴백하는 키키 KiiiKiii 지유 미디어 쇼케이스 기사사진.jpg 14:49 80
2972898 이슈 페럿이 주인한테 새끼 보여줄때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 이유 3 14:48 380
2972897 기사/뉴스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1 14:47 246
2972896 유머 어른한테 성민아 성민아 하는건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한 가장이신데... 4 14:46 983
2972895 이슈 김연아 후려치려고 남초에서 서장훈 이용해 꾸준히 올리는 날조짤 12 14:45 1,089
2972894 정치 고 이해찬 전 부의장의 부친 7 14:45 865
2972893 기사/뉴스 "생리대 비싸다" 李대통령 지적에...유한킴벌리, 중저가 제품 확대 8 14:44 488
2972892 유머 MZ세대들에게 핫한~ 중년스타들 총출동! 스타탄생~ 지금은 중년시대~ [아침마당] KBS 260126 방송 3 14:43 178
2972891 기사/뉴스 벽 뚫고 3층서 추락…주차장 출구 착각해 '쾅' 14 14:42 1,416
2972890 이슈 일본에서 은근히 인기 있었다는 이상한 뽑기 기계.jpg 11 14:41 1,260
2972889 기사/뉴스 2026 동계올림픽 韓 첫 금메달리스트, 950만원 시계 받는다 1 14:41 589
2972888 이슈 '휴민트', 한국 영화 최초 DDP 기획전 성료 1 14:39 347
2972887 유머 아기맹수가 냉부출연을 망설이는 이유 9 14:39 1,760
2972886 기사/뉴스 [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7 14:38 748
2972885 이슈 오늘로 25주기를 맞은 의인 故 이수현 5 14:38 1,182
2972884 이슈 올해 삼전 영업이익 전망치 150조 이상 예상이라 함.gisa 28 14:35 2,185
2972883 이슈 파격적인 장면이 나와 화제인 중국드라마.gif 38 14:34 3,518
2972882 유머 최악의 악몽을 꾼 악기들 1 14:34 302
2972881 이슈 냉부 덩어리 4인방 (정호영, 김풍, 윤남노, 피자) 덩어리 되기 전 과거 사진.jpg 37 14:33 2,915
2972880 유머 요즘 일본에서 많이들 먹는다는 초코송이 맥플러리 5 14:30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