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美엄마, 생후 1개월 딸 재운다며 요람 대신 오븐에… 화상으로 숨져
38,973 108
2024.02.12 22:19
38,973 108
MkzabW


12일(현지시각) ABC 뉴스 등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내 현지 검찰은 주부 머라이어 토마스(26)를 1급 아동학대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이 여성은 지난 9일 생후 1개월 된 딸을 오븐에 넣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일 낮 1시 30분쯤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911에 접수됐다. 경찰과 구조 당국은 문제의 집에 출동해 거실 침대에서 숨진 아기를 발견했다.

아기의 몸 군데 군데 화상 자국이 있었으며, 착용하고 있던 옷과 기저귀는 타버린 상태였다고 한다. 당시 외출하고 돌아온 아기의 할아버지가 집 안에서 연기 냄새를 맡고 숨진 아기를 발견하면서 당국에 신고했다.

토마스는 “낮잠을 자기 위해 아기를 침대에 눕힌 줄 알았는데 실수로 오븐에 넣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잭슨 카운티의 진 피터스 베이커 검사는 “끔찍한 상황으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데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사법 정의에 의지해서 이를 해결할 것”일고 했다. 


https://naver.me/GrND9BDd



아니 이게 무슨...제목 봐도 믿기지가 않음

내용도 너무 끔찍하고 ㅠㅠ

아기야 ㅠㅠㅠ




댓글 1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카X더쿠💗 화제의 품절대란템 [퍼펙트 트윈 립] 체험단 모집! 690 07.18 19,3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8,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7,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58,0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73,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1,5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0,7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0,4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7,8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6,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9,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9250 이슈 오늘자 염색한 빅뱅 지드래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18:35 7
3119249 이슈 스파이더맨 첫등장부터 보던 사람들 눈물 터진 장면..😭 18:35 3
3119248 유머 아직도 몸이 태티서안무를 기억한다는 티파니와 자기 솔로곡도 기억 안 난다는 태연 18:34 93
3119247 유머 굴러가던 타이어를 막아준 학생.gif 3 18:34 121
3119246 정보 (스압) 내년에 나오는 디즈니 재팬 신작 여성향 게임 캐릭터들.jpg 1 18:34 110
3119245 유머 모르는 사람이 유혜주 아들 궁뎅이 만지려고 할 때 반응 1 18:33 582
3119244 기사/뉴스 단 2회 남은 ‘김부장’, ‘펜트하우스’ 기록 깨고 ‘꿈의 30%’ 고지 밟을까 18:32 75
3119243 이슈 메시, 아르헨 생활고 언급에…대통령 "축구 선수가 경제 아느냐" 2 18:32 284
3119242 기사/뉴스 계곡에 발 담그던 60대 등산객 급류에 휩쓸려 숨져 4 18:30 850
3119241 유머 산책할까? 1 18:29 225
3119240 유머 100년 전에 만들어진 미래 악기 8 18:25 654
3119239 유머 대남재탕면 7 18:25 630
3119238 유머 ???: 스틱을 물어도 담배냐는 디엠이 와…. (feat. 날티 달란트 걔) 2 18:25 1,016
3119237 유머 발굽이 2개로 갈라진 동물들은 건너지 못해 문짝 없이 차량 통행은 가능하게 하는 일명 텍사스 게이트를 머리를 써서 건너는 양들 2 18:25 452
3119236 기사/뉴스 여름휴가 떠나는 1인 가구 "택배 도난 가장 걱정돼" 32 18:22 2,027
3119235 이슈 포르쉐 마칸 EV 재밌게 가지고 노는 현대 아이오닉5N 6 18:20 422
3119234 유머 🐼 옹니!!! 무거워🩷 2 18:19 765
3119233 유머 눈 앞에서도 보이지 않는 전시용 유리 7 18:18 918
3119232 이슈 동생이 갑자기 빙수만들어줌 7 18:13 2,460
3119231 기사/뉴스 [단독] 전지현 시외조모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묘지 훼손 여성, 징역형 집행유예 7 18:10 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