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완전히 망했다”…日신문도 경고한 ‘국가 소멸 위기감’

무명의 더쿠 | 02-09 | 조회 수 32619
마이니치신문은 이날 ‘한국 국가소멸 위기감’이라는 제목으로 1면과 3면에 걸쳐 한국의 인구 상황과 한국 정부의 대응책을 소개했다.

신문은 한국 통계청이 2022년 5167만명인 인구가 50년 뒤에는 3652만명으로 줄어들 것 이라고 전망했다면서 단순한 출산율 제고 방안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윤석열 정부가 이민자 수용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그러나 경남 김해시의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정부의 보조금 중단 결정으로 지난달 초 폐쇄된 사례를 들면서 뿌리 깊은 반이민 정서와 외국인 이주민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정책들이 충돌하는 경우들도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의 외국인 비율은 현재 약 5%로 일본의 배에 가깝고 앞으로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민자 수용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했다.

특히 현 정권을 지지하는 보수층에서 이민자 수용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이민 국가로 한층 더 변모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라고 우려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56874?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5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먼작귀] 술 면허를 들고 뛰기 시작한 시사(일본연재분)
    • 23:02
    • 조회 95
    • 유머
    • 혹시 트레이더스에서 맛없어서 음식 환불해본 적 있어?
    • 23:01
    • 조회 425
    • 이슈
    7
    • 모노노케덩크
    • 23:00
    • 조회 52
    • 유머
    • 상어 ㄹㅇ 똑똑한 동물인 거 같어
    • 23:00
    • 조회 331
    • 이슈
    1
    • 🎊가장 재밌던 가을운동회 종목은?🎊
    • 23:00
    • 조회 106
    • 유머
    9
    • [너다연] 현재 개떡상하고있는 너다연 섭남여주(태승미도) 코인
    • 22:59
    • 조회 522
    • 이슈
    1
    • 한지상X바다 - You Are My Home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 넘버)
    • 22:59
    • 조회 47
    • 이슈
    2
    • 유재석주우재한테 한로로가 서로 되게 사랑이시다하니까 둘다 떫어지는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58
    • 조회 504
    • 유머
    3
    • 무대인사를 ㄹㅇ 즐기고 있는 최민식
    • 22:57
    • 조회 532
    • 이슈
    3
    • 파리패션위크 셀린느쇼 참석한 투어스 인스타
    • 22:56
    • 조회 392
    • 이슈
    5
    • 핫게보고 가져온 우리나라 공항 여행자 면세규정(텍스 리펀 제도)
    • 22:55
    • 조회 416
    • 정보
    • [너다연] 오늘자 난리난 너다연 섭남 여주 키스
    • 22:55
    • 조회 1226
    • 이슈
    12
    • 현재 난리 났다는 회계사 근황
    • 22:55
    • 조회 1941
    • 이슈
    4
    • 슬로바키아 대표 패션 브랜드의 2027년 여성복 봄 신상
    • 22:55
    • 조회 262
    • 이슈
    1
    • 치이카와 극장판에서 송강호카와라 불리는 장면
    • 22:53
    • 조회 642
    • 유머
    2
    • 일본기자 개소리에 받아치는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감독
    • 22:49
    • 조회 6174
    • 이슈
    104
    • ‘검찰 무료 수사 서비스’ 끝났다…돈 써서 직접 억울함 푸는 시대
    • 22:47
    • 조회 984
    • 기사/뉴스
    14
    • 더커뮤니티2 점점 볼수록 호감적인 출연자
    • 22:47
    • 조회 1488
    • 이슈
    5
    • 위고비·마운자로 어디다 버려요? … 보건소·약국·시청 답변이 다 달랐다
    • 22:47
    • 조회 983
    • 기사/뉴스
    10
    • "이건 제가 알아서 할게요"…페라리 박은 화물차 기사에 회장이 건넨 말 [따뜻했슈]
    • 22:45
    • 조회 770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