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어닝쇼크' 에스엠, 실적 전망치 대폭 하향 조정(상보)
21,834 106
2024.02.07 18:17
21,834 106

DqIlou


🔹 3개년 가이던스 변경 : 큰 폭의 조정

매출/영익(사업년도) 표기 (단위 : 억원)

2023년: 7,107/1,990 → 6,195/1,161

2024년: 9,768/3,126 → 7,030/1,430 (반토막)

2025년: 12,274/4,296 → 7,840/1,710 (반토막)



최근 실적 추이

fzPxRG


SM 4Q 실적


매출액 : 2,499억(예상치 : 2,447억)

영업익 : 108억(예상치 : 326억)

순이익 : -197억(예상치 : 2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2,499억/ 108억/ -197억

2023.3Q 2,663억/ 505억/ 842억

2023.2Q 2,398억/ 357억/ 283억

2023.1Q 2,039억/ 183억/ 230억

2022.4Q 2,588억/ 227억/ 19억


🔹 한줄요약 : 매출대비 영업이익 감소

👉음반매출(고마진) 비중 감소 & 소규모 콘서트(저마진) 비중 증가


목록 스크랩 (0)
댓글 1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51 00:05 4,7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52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2:04 27
3052522 유머 괴짜가 많은 이미지인 일본의 교토대 1 12:03 200
3052521 이슈 피시방 가는 시대는 지났다는 요즘 중학생들 14 12:01 975
3052520 이슈 16~18년전 영국에서 진짜 인기 많았던 여자 연예인.jpg 2 11:59 800
3052519 기사/뉴스 UN아동권리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대화협의체와 면담…“‘14세 미만’ 원칙 강조” 18 11:56 336
3052518 기사/뉴스 1억원 쾌척 SK하이닉스 직원…충북 아너소사이어티 '직장인 1호' 10 11:56 838
3052517 이슈 사이영상 노리는 오타니 쇼헤이 1 11:56 171
3052516 이슈 초임교사 시절 아찔했던 체험학습의 경험담 6 11:56 457
3052515 유머 낮잠 안 잔 아기들 최후 3 11:56 663
3052514 이슈 노래 좋다고 입소문 타고 역주행 중인 인디밴드 2년 전 데뷔곡...jpg 16 11:54 1,074
3052513 유머 인간관계에서 충돌을 피하지않았던 김재욱이 군대를 겪고 달라짐 5 11:51 1,633
3052512 기사/뉴스 "돈 안 주면 부부 사생활 영상 뿌릴 것"…17년 친구의 협박 8 11:51 1,352
3052511 이슈 사진작가 Attila Manek이 우연히 포착한 장면. 엄마가 딸을 투명 비닐봉지에 넣고 장 보는 모습. 8 11:51 1,137
3052510 기사/뉴스 [속보]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31 11:49 1,101
3052509 기사/뉴스 성시경의 고막남친’ 거미·세븐틴 승관·안신애·하현상→포레스텔라 1 11:49 172
3052508 기사/뉴스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32 11:48 1,523
3052507 이슈 혈육이 나중에 잘 벌어먹고 살아야 부모님 노후에 대한 내 부담이 줄어든다 30 11:47 1,809
3052506 이슈 여기 나온 사람들은 모두 언론인이고 전부 이스라엘손에 사망했음 14 11:46 1,172
3052505 기사/뉴스 트와이스,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 모객…K팝 걸그룹 북미 투어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 5 11:45 296
3052504 기사/뉴스 동원참치,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일본 수출액 전년 대비 50% 증가 (미국 수출액 30% 증가) 12 11:42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