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남결' 보아, 모두가 기다려온 등장인데…"미스캐스팅"vs"캐릭터 탓" 갑론을박 [MD이슈]
61,752 699
2024.02.07 12:35
61,752 699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가수 겸 배우 보아가 10회 만에 케이블채널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연기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 말미 보아는 클라우드 항공사 부사장 오유라 역으로 등장, 단 한 장면이었음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오유라는 유지혁(나인우)과 강지원(박민영)이 함께 있는 장소에 나타나 자신을 유지혁에게 일방적으로 파혼당한 전 약혼녀라고 소개했다. 웃는 얼굴이지만 주변을 차갑게 만드는 포스와 폭탄 발언으로 충격 엔딩을 선사한 것.


뒤이어 6일 방송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 11회에서는 강지원을 위협하기 시작하며 최종 빌런으로 활약했다.

NQxmQN
이 과정에서 보아는 여유로움이 가득한 눈빛과 도도한 태도로 날선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재벌 오유라를 표현했다. 앞서 7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보아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던 바.


하지만 방영 이후 보아를 둘러싼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미스캐스팅이다", "빌런에 적합하지 않은 얼굴", "아쉬운 연기력" 등 보아의 연기를 향한 부정적인 반응이 있는가하면, "캐릭터가 매력이 없다", "개연성이 없다", "너무 재미없는 캐릭터"라는 등 캐릭터를 향한 부정적인 반응도 보이고 있다. 보아의 연기력과 극 중 캐릭터 사이에서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것.


심지어 보아가 첫 등장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8%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나, 12회에서는 1.3%가량 하략한 10.5%를 기록했다. 이에 보아가 남은 4회차 동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지금처럼 '연기력'과 '캐럭터'로 나뉜 부정적인 갑론을박이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aver.me/5OcHPtWj

목록 스크랩 (0)
댓글 6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48 03.12 34,7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33 이슈 잔금 전날 입주청소한다고 비번을 알려달라고 하는 임차인.threads 12:51 103
3019232 유머 죠스 배스밤 후기 (사진주의) 12:51 55
3019231 기사/뉴스 ‘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12:51 74
3019230 이슈 갤럽발표 21세기 가장 사랑받은 케이팝 남그룹, 여그룹 순위.jpg 12 12:49 505
3019229 정치 경기도민 아류시민 2등시민이잖아 ㅋㅋㅋ 근데 내가 1등 시민 만들어줄게 8 12:47 549
3019228 이슈 Jyp 사옥앞에 이상한거 생김 7 12:47 683
3019227 이슈 AI로 만든 슬램덩크 팬메이드 뮤비 12:46 156
3019226 이슈 지진희 인스타 수준이라는 아일릿 민주 제스처... 1 12:46 496
3019225 기사/뉴스 '당뇨 잡는 고춧잎' 식품으로 변신 12 12:45 597
3019224 이슈 잘생긴 외모로 난리난 일본 최연소 도지사 32 12:44 2,280
3019223 이슈 정유사들이 석유 최고가격제에 적극 동참할수있는 이유 = 손실날경우 정부가 보전해줌 1 12:43 332
3019222 이슈 핫게 갔던 장원영 ETF 분할 매수 비율 뜸 8 12:43 1,408
3019221 기사/뉴스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 12:43 592
3019220 기사/뉴스 [단독] 김수현 측 "28억 손배 인정 불가"…김세의 고소 결과 변수 (인터뷰) 1 12:41 657
3019219 정치 김어준, ‘거래설’ 사과 거부 “우리가 왜? 무고로 걸 것” 13 12:41 370
3019218 기사/뉴스 생후 60일 딸 남겨두고…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난 아빠 17 12:40 1,027
3019217 이슈 국내 첫 일반 관객 시사회 리뷰 나오는 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16 12:40 933
3019216 이슈 김도영 - 푸른 산호초 3 12:40 337
3019215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알벗 조한결, 데뷔 전 야구선수였다 "무릎 수술 후 그만둬, '이제 뭐 하지' 생각 많았지만.." 5 12:40 548
3019214 유머 AI랩배틀 모차르트vs베토벤 3 12:39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