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미노이, 광고 촬영 전 돌연 펑크
77,446 382
2024.02.07 11:14
77,446 382

vZsfHs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미노이(본명 박민영·26)가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미노이는 지난 1월 30일 모델 계약을 맺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 P사의 광고 촬영이 예정돼 있었으나 약속 시간 2시간 전 돌연 펑크를 냈다.


P사의 김모 대표는 7일 마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인정한 뒤 “계약 파기에 대한 위약금은 (미노이의 소속사에) 받지 않겠다고 전달했다"며 "사실 관계만 제대로 잘 밝혀져서 또다시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현재 미노이의 상태에 대해 걱정했다.


미노이의 갑작스러운 스케줄 펑크는 P사의 김모 대표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김 대표는 당시 "유독 힘든 한 주 였다. 오랜 지인과의 돈 관계로 인한 상처, 오랜 거래처와의 돈관계로 인한 상처"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번엔 광고 촬영장에 모델이 노쇼를 해서 또 법적 분쟁을 해야 할 것 같다. 대기업 상대라 걱정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광고 촬영 직전에 모델이 펑크를 내는 상황은 드물다. 게다가 이 브랜드의 경우 미노이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1년 스케줄을 미리 짜놓은 상태라 이와 같은 상황에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것.


김 모 대표는 "회사 내에 큰 혼란이 발생했다. 지난해 8월부터 기획한 건이기 때문에 회사 측의 피해가 심각했다"면서도 "다만 미노이가 아직 젊은 친구이고 우리가 어른이라고 생각하면 왜 그런지 이해한 후 파악은 하고 싶다. 때문에 미노이 측의 입장을 신중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AOMG 측 역시 이 같은 부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미노이가 라이브 방송 도중 오열한 후 장문의 글을 남기는 등 힘든 상황을 표현했던 터라 아티스트의 감정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는 입장이다.


AOMG 측은 마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광고주에게 너무나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일을 잘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805357

목록 스크랩 (0)
댓글 3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233 00:05 3,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6,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7,9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682 이슈 [MLB] 실시간 첫 타석부터 3루타 치는 (리드오프) 이정후 3 05:24 95
3054681 이슈 영어권 네이티브들의 문제가 뭐냐면, 영어권 아닌 외국인들이 지들을 위해서 영어를 쓰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거. 지들이 외국어 공부할 생각은 안 하고. 특히 아시안들이 서양가면 영어 필수인데, 서양인들이 아시안 컨트리 오면 영어만 쓰는 거 짜증나는데.. 05:19 192
3054680 이슈 에미넴의 lose yourself 부르는 에드시런보다 예상하기 힘든 것 1 05:15 176
3054679 이슈 다니엘 래드클리프랑 같이 촬영하는 마지막 날에 게리올드만이 다니엘한테 “내가 괜찮은 시리우스였니? Have I been a good Sirius?”라고 물엇다는데 작별인사로 너무한거아니냐? 05:14 283
3054678 이슈 21세기 최고의 가정템 발명품? 1 05:11 245
3054677 이슈 콘서트에 간 시드니스위니과 스쿠터브라운 6 04:57 575
3054676 이슈 더비들 집엘 안 가서 프롬포트 뽑아서 공지함 ㅅㅂ 04:55 551
3054675 이슈 중국 배우들 홈마 발견할때마다 기겁한 표정 짓길래 저러면 빠혐으로 말 안 나오나 했었는데 9 04:44 1,315
3054674 유머 실화) 아니 왜 자꾸 엉덩이 만지세요? 4 04:35 1,130
3054673 이슈 부부의세계 1화 엔딩 vs 스카이캐슬 1화 엔딩 6 04:12 929
3054672 이슈 ㅆㅂ 그럼 그냥 백룸이잖아 4 04:11 939
3054671 이슈 전설의 할렐야루 사건 4 04:00 851
3054670 이슈 11년전 중국 시상식에서 수지 18 03:49 1,859
3054669 유머 기분 좋아진 77년생 형 진선규가 78년생 동생인 윤계상을 부르는 제법 귀여운(?) 애칭 4 03:33 1,080
3054668 기사/뉴스 "악플 읽기 재밌게 봐" 이효리도 봤다…서인영 유튜브, 화제성 싹쓸이 [엑's 이슈] 1 03:17 709
3054667 이슈 @:그렇게 잘생기고 머리가 작으면 기분이 어때요? : 너무좋죠.. 03:10 1,643
3054666 이슈 주인공의 찐사가 누구일까?? 하면 제일 많이 갈리는 드라마 ...jpgif 21 02:53 2,883
3054665 이슈 오랜만에 ai 느낌 난다는 에스파 컴백 트레일러 속 카리나 8 02:49 1,870
3054664 유머 집사야 지금 게임이 눈에 들어오냥?😾 8 02:41 822
3054663 이슈 행사장에서 만난 사람이 준 간식에 칼날이 들어있던 코스어 33 02:41 3,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