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구라 “아내와 아이와 떡볶이집 갔는데 손가락질해 정색” (도망쳐)[결정적장면]
75,050 635
2024.02.06 17:43
75,050 635
https://img.theqoo.net/piQAMu
이날 방송에는 가수 로이킴이 출연해 화를 잘 내지 못해 잠꼬대로 욕을 할 정도라고 고충을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얼마 전에 아내와 아이와 유명 떡볶이집을 갔는데 ‘김구라네 이거’ 이러더라”며 대놓고 손가락질을 당한 난감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보아하니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 것 같지 않은데. 저 50대 중반이다. 저한테 이렇게 손가락질을 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했더니 얼굴이 빨개지더라. 나도 거기에서 그만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이나는 “그 사람이 집에 가서 악플을 달 거”라며 걱정했고 김구라는 “왜곡만 안 하면 상관없다. 보통 때 열을 내는 게 아니라 정색하면서 ‘제가 나이가 있는데 그건 아니지 않냐’고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206060516326


목록 스크랩 (0)
댓글 6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2 03.12 51,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4 이슈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11:36 77
3020343 기사/뉴스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5 11:35 255
3020342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1 11:35 50
3020341 유머 과학자 한다고 하면 친구들이 "그게 돈이 되긴 해? "하고 웃어요 11:34 206
3020340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1 11:34 137
302033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7
3020338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138
3020337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6 11:31 673
3020336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11:30 122
3020335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5 11:30 220
3020334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4 11:28 388
3020333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8 11:25 1,481
3020332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1 11:25 815
3020331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1,031
3020330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5 11:24 728
3020329 기사/뉴스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11:23 914
3020328 기사/뉴스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15 11:22 789
3020327 기사/뉴스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아내·내연녀 관계 의심도 26 11:21 2,197
3020326 기사/뉴스 자고 일어나니 60만원 ‘껑충’…항공권 가격에 비행기 못탄다 ‘비명’ 15 11:20 1,608
3020325 정치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 박은정·김어준에 “정치적 이익 위해 노 전 대통령 죽음 이용” 8 11:20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