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동석, '전처' 박지윤 2차 저격…"아픈子 두고간 술파티가 자선경매? 변명 잘들었다"
45,927 333
2024.02.06 16:28
45,927 333

 

최동석은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네 변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들 생일은 1년 전에 이미 잡혀 있었잖아요?"라고 밝혔다.
 

 

최동석은 앞서 박지윤의 양육태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며칠 전 아들 폰으로 연락이 왔다. 생일을 앞뒀으니 금요일에 아빠한테 와서 토요일에 엄마한테 돌아가기로 약속했어. 생일날은 엄마랑 있고 싶은가보다 했다. 집에 온 아이는 기침을 심하게 했지. 전날 엄마랑 병원에 갔다 왔다고 하더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쉽지만 생일인 일요일은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토요일 오후에 좋은 마음으로 돌려보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일요일 아침 공항에서 엄마를 봤다는 SNS 댓글을 보게 됐지. 이상하지. 엄마가 서울 가면 항상 나타나는 패턴. 애들 전화기가 꺼지기 시작하네. 밤늦은 시간이 되니 SNS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파티 사진들. 와인잔을 기울이며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라며 "그런데 엄마의 SNS에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처럼 공구 중인 제품을 먹는 동영상이 올라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이가 지각할 시간까지 엄마는 집에 오지 않았어. 그 자리에 꼭 가야만 했나? 가야 했다면 차라리 나한테 맡기고 갔으면 어땠을까. 그럼 아픈 애들이 생일날 엄마 아빠도 없이 남한테 맡겨지진 않았을텐데"라고 비난했다.

 

최동석의 폭로 이후 온라인은 발칵 뒤집혔다.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며 박지윤을 옹호하는 쪽도 있었지만, '아무리 자선 경배라고는 하지만 아픈 아이의 생일에 다른 스케줄을 간다는 걸 이해하긴 어렵다'는 반대 여론도 컸다.
 

 

이에 박지윤 측은 "4일 참석한 행사는 자선 바자 행사"라고 해명했다. 박지윤이 유기동물을 구조, 치료하고 입양을 지원하는 자선단체 민트 바자회에서 경매 행사 MC를 맡았다는 것.

그러나 최동석은 박지영의 해명을 '변명'이라고 비난하는 한편, 공개적으로 아이들의 엄마인 박지윤을 저격하고 나선 것에 대해서는 "차단 당해 어쩔 수 없었다"고 답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연을 맺은 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14년 만에 이혼 결정을 내렸다.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4-02-06/202402060100045720005645?t=n5 

목록 스크랩 (0)
댓글 3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1 04.29 25,7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3,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81 이슈 컨셉에 진심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08:48 54
3057780 이슈 울산 산부인과 사망사건 cctv 은폐 의혹.gisa 2 08:43 878
3057779 기사/뉴스 [르포] '거지맵'에서 한 끼 3000원 식당 찾는 MZ들…"발품 팔아서라도 돈 아껴야죠" 3 08:40 512
3057778 기사/뉴스 “저축 필요없다…정부가 월445만원 보편고소득 지급할 것” 머스크 전망에 미래학자가 한 말 23 08:36 1,268
3057777 팁/유용/추천 순정만화에 N백만원 쓴 오타쿠의 알사람은 아는 명작 추천 리스트 (스압) 2 08:35 524
3057776 이슈 달려오는 아기 백사자 6 08:33 601
305777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8:32 146
3057774 기사/뉴스 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전말 "재계약 불발에 속상, 가족처럼 연대했는데…" ('옥문아') 1 08:32 1,286
3057773 이슈 선미가 얘기하는 아이돌 연차별 조심해야 하는 병 3 08:31 826
3057772 이슈 송강 화장품 브랜드 OHIR(오히어) NEW 앰버서더 1 08:30 350
3057771 팁/유용/추천 초간단 참치두부조림 레시피 2 08:30 531
3057770 이슈 엠넷 <걸스플래닛2> 런칭 발표 7 08:29 674
3057769 유머 청솔모 부르는 법 1 08:29 223
3057768 이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시청률 추이 13 08:26 1,654
3057767 이슈 1년 전 어제 발매된_ "Gnarly" 08:23 89
3057766 이슈 [🎥] 윤산하 - ‘이제 안녕!(원곡 - 조유리)’ Cover by 산하 08:22 64
3057765 유머 어떤 고양이와 어머니의 작당모의 1 08:20 886
3057764 이슈 팔굽혀펴기 1회당 만원 받기 vs 그냥 한번에 10억 받기 42 08:16 1,835
3057763 유머 밥도둑 1 08:16 175
3057762 이슈 이번 아일릿 신곡 듣고 생각난다는 반응 많은 가수... 52 08:13 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