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C리뷰] 파비앙 "한국식 피자빵 용납할 수 없어..피자빵 먹을 바에 열흘 굶겠다" 소신('선넘팸')
47,520 359
2024.02.03 13:58
47,520 359

OzJNjV



스위스의 새 패밀리인 장주희·루카스 가족이 출연했다. 스위스 생갈렌에 거주 중인 이들은 분수와 화덕까지 갖춘 넓은 정원과 심플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대저택에 거주 중이었는데, 집의 가장 특별한 공간으로 지하에 자리한 '벙커'를 소개해 흥미를 사로잡았다. "우리(유부남)에게도 벙커가 필요하다!"는 안정환의 간절한 소망 피력(?)에 이어, 베이커리 회사의 COO로 재직 중인 루카스와 아내 장주희는 루카스의 가족이 소유 중인 빵 공장에 도착해 조리복으로 갈아입었다. 스위스에도 불고 있는 '한식 열풍'에 맞춰 '불고기 피자빵'을 신메뉴로 만들어보기로 한 것. 이들은 장주희의 꼼꼼한 지시 아래 매장용 시제품을 빠르게 완성했다.


이때 영상을 지켜보던 샘 해밍턴과 크리스티나는 "'피자빵'은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국 고유의 메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파비앙은 "한국의 모든 것을 사랑하지만 한국식 피자빵은 용납할 수 없다. 피자빵을 먹을 바엔 10일 동안 굶겠다"고 고개를 내저어 짠내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베이커리의 CEO인 '최종 보스' 시아버지는 "외관이 탄 것 같아 형편없지만, 맛은 아주 훌륭하다"고 평했고, 직원들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장주희는 "비주얼 개선 작업을 진행한 후, 2월 초에 정식 신메뉴로 출시될 것"이라며 보람찬 하루를 마감했다.



조지영 기자




https://v.daum.net/v/20240203105010447?x_trkm=t


목록 스크랩 (0)
댓글 3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32 00:05 13,2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4,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510 이슈 정말 이해하기 힘든 서양문화 no. 1 은... 09:24 50
2979509 기사/뉴스 이자람·차지연에 스테이씨 시은…뮤지컬 '서편제' 캐스팅 공개 4 09:23 133
2979508 이슈 카이(KAI), 10일 5집 앨범 발표…김준수X규현 지원사격 2 09:20 429
2979507 유머 이마트 과자담기 성공한 사람 6 09:20 643
2979506 이슈 오늘자 그래미 레드카펫에 선 캣츠아이 3 09:19 771
2979505 정치 [속보]정청래 "대표로서 합당 공론화…당원이 당 운명 결정을" 52 09:16 719
2979504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4주 연속 1위…'신의악단' 100만 넘기나 09:15 144
2979503 이슈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동료 4 09:15 959
2979502 유머 돌멩이들한테 할 말이 많아보이는 후딱딱이🐼🩷 11 09:15 525
2979501 이슈 세종수목원트위터에서 좋은 소식이라고 개화소식 sns에 올리면 훔쳐가는 사람들때문에 이젠 소식 올리는 게 꺼려진다고... 2 09:15 743
2979500 유머 보일러꺼놓는다는것을 까먹고 출근했더니.. 12 09:14 1,653
2979499 기사/뉴스 “또 다시 삼성삼성 하는 이유가”…23만 직장인 꼽은 ‘일하고 싶은 1위’ 탈환 2 09:11 314
2979498 이슈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MV 유튜브 조회수 15억뷰 달성 기념 축전 1 09:11 192
2979497 이슈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09:10 565
2979496 이슈 알라딘 2월 굿즈로 나온 한복 원단 책싸개.jpg 26 09:09 1,977
2979495 기사/뉴스 “배 아파서 잠이 안 와요”…60만원에 다 던진 개미들, 자고나니 ‘날벼락’ 14 09:08 1,816
2979494 이슈 작곡가 테디 그래미 수상자 됨 10 09:08 2,074
2979493 기사/뉴스 로또 1등 당첨자 누적 1만명 넘어…작년 판매 6.2조 역대 최대 8 09:07 418
2979492 이슈 의협 "의사 졸속 증원 중단해야…총파업 가능성 열려있어" 16 09:06 317
2979491 기사/뉴스 '케데헌' 아덴 조, 차은우 응원 댓글에 "옹호 아냐…신중할 것" 18 09:04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