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태현, '어쩌다 사장' 미국편 논란 직접 사과 "불편함 느낀 시청자 분들께 죄송, 후회된다"
23,424 79
2024.02.02 09:41
23,424 79

이에 차태현은 2일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차태현입니다. 이번 미국 편은 기획할 때도 그렇고 준비 과정도 참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넓은 곳에서 우리가 운영할 만한 곳을 찾기 힘들었고, 그 가게를 새롭게 만들고 다시 원래대로 만드는 일 등등 제작진들의 수고와 노력에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멀리 미국까지 와서 함께 고생해 준 동료분들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함께 고생한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저희의 불찰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번 미국 편은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영어도 못 하면서 무모한 일에 도전한 건가 하는 후회가 되기도 하고, 한국에서보다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서 전 시즌들보다 그곳의 주민분들께 좀 더 신경 쓰지 못한 것 같아서 방송을 보고 개인적으로 반성을 하기도 했습니다”라며 아쉬웠던 점에 대해 사과를 덧붙였다.

“하지만 역시 몬터레이 교민분들의 따뜻한 마음은 저에게 큰 울림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사실 '어쩌다 사장'의 주인공분들은 그 지역의 주민분들입니다. 이번에도 주민분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신 몬터레이 주민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많은 추억을 선사해준 몬터레이 주민들에게도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202n06139?mid=e02

목록 스크랩 (0)
댓글 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63 04.22 47,3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3,9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5,3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910 기사/뉴스 [단독] 체력장 열어보니… 6070이 4050보다 팔팔 01:44 38
3053909 정치 얼마전에 우리집 서랍에서 탄핵반대 키링이 튀어나와서 ㅅㅂ 이거 뭐야? 햇다가 3초 뒤에 깨달앗음 01:43 168
3053908 이슈 무슨 운동화를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 10 01:41 383
3053907 유머 체리필터 - 낭만고양이 (에이브릴 라빈 ver.) 1 01:39 110
3053906 이슈 손절당했던 공시생 친구한테 연락왔는데.jpg 24 01:39 838
3053905 이슈 경찰이 성범죄가 아니라고 한, 딥페이크 합성 카톡 프사사건 근황 2 01:38 433
3053904 이슈 소름돋는 공통점들은 죽거나 실종된 과학자 모두 폰을 집에 놔두고 나옴… 19 01:35 1,118
3053903 이슈 아빠어디가 나왔던 배우 류진 둘째 아들 근황.jpg 23 01:29 2,350
3053902 이슈 태연이 부른 모자무싸 ost 일부분 공개됨 3 01:27 347
3053901 이슈 미나리에 붙은 기생충이라는 송강호 불안형 20살 연하남친 연기 8 01:27 867
3053900 이슈 오랜만에보는 발랄한 송혜교 근황 7 01:26 1,490
3053899 이슈 아파트 복도 벽 뚫어서 자전거 거치대 설치한 입주민 25 01:24 2,078
3053898 이슈 게딱지 비빔밥을 본 외국인들 반응 46 01:22 2,623
3053897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이름이 뭐예요?" 1 01:21 100
3053896 이슈 기자 : 충남에서 수도권 쓰레기 봉쇄해서 쓰레기 대란 일어나면 어떡함? 충남 : 우리가 알바임? 5 01:21 1,150
3053895 기사/뉴스 '뻔한 여행지'는 이제 그만…일본 여행에 꽂힌 젠지 세대 35 01:19 1,448
3053894 이슈 노래 진짜 잘하는 것 같은 엑디즈 주연 1 01:18 218
3053893 유머 살림하는 도로로 실시간 대박ㄷㄷ 35 01:16 3,965
3053892 이슈 아버지뻘 되는 분께 조혈모세포를 기증한 한 디시인 38 01:15 1,532
3053891 유머 본투비 아이도루 박지훈 오늘 하바회 입출력 속도 12 01:14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