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한국인 사장님이 하는 위생 좋은 마라탕집 추천
51,463 180
2024.01.31 16:55
51,463 180
UdyFzT


wmFYjm

한국인이 하는데는 별로 마라맛 안쎌거라는 편견 때문에 안갔던 마라탕 쳐돌이 원덬..

중국 살다온 친구가 마라샹궈 맛집으로 추천해줘서 왔는데 이렇게 깨끗한 마라탕집 처음봄

owZNsg


cnvWLw


재료 코너도 한국어로 잘 설명돼있어서 너무 편함

방금 먹다 찍어서 사진 개판이지만 ㄹㅇ 강추야KWHvXm

피슈마라홍탕이야!




목록 스크랩 (8)
댓글 1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41 04.23 11,3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463 이슈 <살목지> 흥행 감사 무대인사 OPEN🌟 13:39 4
3052462 이슈 9살 -> 14살 공룡유전자.jpg 13:39 30
3052461 이슈 생리하다가 나온 손바닥만한 거즈.jpg 13:38 394
3052460 유머 공식적으로 존재하진 않지만 전설로 전해진다는 동물원 호랑이 밥 뺏어먹으러 오는 고양이 썰 5 13:36 459
3052459 이슈 [해외축구] 눈치 더럽게 없는 일본인 축구선수 4 13:35 369
3052458 이슈 길고양이를 함부로 죽이면 안 되는 이유. 13 13:33 972
3052457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스틸컷📷 사저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 활 내려놓고 대화하면 안 될까요..? 1 13:32 190
3052456 이슈 볼살이 그냥 사라진 어제자 아일릿 원희 11 13:32 931
3052455 이슈 머리 싹 바뀐 오늘자 하츠투하츠 기사 사진.jpg 15 13:31 1,108
3052454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압수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6 13:30 345
3052453 이슈 핫게 혜리 한국 유니클로 새모델이라는 날조글 정정 54 13:27 3,423
3052452 이슈 송은이 피셜 히든싱어 이번시즌 베스트 편 4 13:26 1,532
3052451 이슈 ‘Love is’ hits 1 million views on YouTube! (영화 와일드씽) 7 13:26 123
3052450 유머 Q. 20살 태용을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은? ㄴ 아 진짜 제발 돈 좀 아껴 써 8 13:26 795
3052449 기사/뉴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회 연장한다 6 13:26 383
3052448 기사/뉴스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3 13:25 357
3052447 이슈 사이다 엔딩이라고 트위터에서 화제인 모 행사 운영 34 13:22 3,310
305244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0 13:22 693
3052445 유머 플레이봉 위에서 제대로 스트레칭하는 루이바오🐼💜 6 13:21 659
3052444 기사/뉴스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현우진측 "정당 대가" 공소사실 부인 13:21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