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레전드' 보아, NCT 위시 프로듀서 나선다
27,860 245
2024.01.31 09:17
27,860 245

레전드 아티스트 보아가 NCT 위시의 프로듀서로 나선다.


qSAzBu

보아는 2월 21일 데뷔하는 NCT 위시의 프로듀싱을 맡아 프로듀서로 활동 영역을 확장, K팝의 세계화를 이끈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쌓아온 노하우와 통찰력, 자신의 감각과 개성을 바탕으로 본격 프로듀싱에 돌입해 멤버들의 활동과 성장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올해 24주년을 맞이한 보아는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를 개척한 K팝의 선두주자이며,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진입하는 등 미국 진출의 물꼬를 틀며 한국 음악의 세계화를 이끈 위업을 세웠다.


특히 보아는 2001년 SM의 현지화 전략으로 세계 2위 음악 시장인 일본에 진출,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1위 및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함은 물론, 2004년 'MTV 아시아 어워즈'에 한국, 일본 양국 공동 대표로 참석해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가수상'을 수상했으며, 연말 최대 음악 축제인 NHK '홍백가합전'에 6년 연속 출연하는 등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아시아의 별'이다.


더불어 보아는 정규 7집 타이틀 곡 '온리 원'으로 첫 자작곡 활동을 선보였으며, 직접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던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로는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앨범상을 수상,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1년에는 에스파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S.E.S.의 히트곡 '드림스 컴 트루'에 프로듀싱으로 참여, 음악, 안무, 비주얼까지 모든 부분에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프로듀싱하고 있다.


그런 만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하고 글로벌한 활약을 펼칠 NCT 위시의 프로듀서가 된 보아의 행보는 더욱 깊은 의미를 갖는다. 리얼리티 'NCT 유니버스 : 라스타트'를 통해 NCT 위시가 탄생하는 과정을 함께한 인물이자, 한국과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을 토대로 방향성을 제시해 줄 유일무이한 아티스트이기 때문.


또한 보아는 NCT 위시의 데뷔 싱글 '위시'의 음악, 퍼포먼스 등 앨범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NCT 위시의 프로듀서로서 멤버들의 활동과 성장을 이끌어갈 계획인 만큼 NCT 위시와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SM이 30년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인프라, 그리고 프로듀서 보아의 프로듀싱이 결합해 2024년 K팝의 새로운 챕터를 써나갈 NCT 위시는 2월 21일 도쿄돔에서 전격 데뷔한다.


https://v.daum.net/v/20240131090649095

목록 스크랩 (0)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96 11:31 4,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865 정치 늑구 vs 장동혁 2 17:50 74
3051864 이슈 악동뮤지션 커버곡 올린 최유정 17:50 56
3051863 이슈 이스라엘군에 의한 성폭력을 피하기 위해 팔레스타인내 조혼율이 올라감 4 17:50 162
3051862 정치 [속보] 민주당, 인천 보궐 전략공천 발표…계양을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11 17:48 348
3051861 이슈 이스라엘민간인이 팔레스타인중학교 침입해서 학생 2명살해 2 17:48 185
3051860 유머 폭염 30도에 남자학생들에게 반바지를 허용하지 않자 일어난 일 5 17:47 868
3051859 기사/뉴스 내년부터 삼성 갤럭시폰에 日 교통카드 '스이카' 탑재한다 9 17:46 456
3051858 기사/뉴스 유재석 혼자 해도 잘나가네…‘유퀴즈’ 시청률 고공행진 37 17:41 1,165
3051857 이슈 요즘에 사람들이 길가에서 마주치면 사이비보다 더 싫어한다는 것 34 17:41 2,206
3051856 이슈 500억원대 정산 받고도 sm에 소송 건 첸백시 (첸백시 피셜 수사기관의 결론은 절대적이 아니다) 22 17:39 1,967
3051855 이슈 오리가족이 길을 건너자 도로 위 직접 막아선 남성 6 17:38 641
3051854 유머 요리 못하는 사람들 특징 8 17:36 1,104
3051853 이슈 빌보드 HOT100 다음주 중간 예측.twt 21 17:34 1,370
3051852 이슈 공정위 들어갔다가 알게된 담합 NEW! 67 17:33 6,672
3051851 기사/뉴스 '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 3 17:33 326
3051850 기사/뉴스 "JTBC, 월드컵 중계로 1000억 원대 손실 예상" 31 17:32 1,404
3051849 기사/뉴스 CJ ENM, 왓챠 인수 안한다 15 17:32 1,355
3051848 유머 완전 대문자 n같은 강소라가 말하는 본인이 아이돌이었다면 25 17:31 1,133
3051847 이슈 살랑살랑 봄바람에 낮잠 자다 스르륵 눈 뜨는 푸바오 10 17:30 589
3051846 이슈 인생스포 당한 슈돌 은우 20 17:27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