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속모델 소속사와 협의 안 끝나고 올린 왕가탕후루네 이벤트....
119,294 758
2024.01.30 01:14
119,294 758
왕가탕후루 모델은 스테이씨

neTEHg


정말 최근에 발표됐음.


근데 모델 발표되고 얼마안가서 뜬 이벤트가 탕후루 구매시 포토카드 증정이었음.





hLTOHp

뭐 이거까지야 그냥 아이돌 모델쓰는 메리트가 그것도 있겠지? 함.


31종이야 그냥 학원생들에게 쏴야지하는 선생님덕후들도 있었고..




그런데 추가로 뜬 공지사항

WFGRJt

한 매장에서 탕후루 3개는 사야 포토카드 1장.


탕후루를 최소 93개는 사야 31종이 가능하다는 말.




그리고 또 뜬 왕가탕후루 팬싸 이벤트엔

EZkabY

포토카드들 중에서 팬싸 응모권이 걸릴 수가 있다고...

근데 아까 말한 포토카드받기 = 탕후루 3개.




트위터 타임라인에서는


회사 상술이 너무 심한 거아니냐,

팬싸갔다가 이빨나갈 거같다,

그냥 안할래,

팬싸당첨카드 탕후루매장관계자들끼리 빼돌리는 거아냐?


등등의 반응이 있었는데....




이게 오늘 오후 8시즈음까지 일이고 






9시에 스테이씨 소속사가 갑자기 안내문을 올림.


LVQyUy

(대충 안녕하세요 ㅇㅇㅇ엔터입니다 알림)



hZadES

소속사랑 이벤트 의논이 안 끝난 채로 왕가탕후루가 먼저 이벤트를 발표했다고 함...


다시 확인해보겠다고 공지.




그러고 방금 새벽 1시 조금 안되어 올라온 왕가탕후루 인스타

isxBod
swafVH
xDAZSZ

이렇게 올라왔음.

(대략 3개사서 포카 1장은 철회할게 1개사고 포카 하나로 바꾼다는 말)


그룹이름을 오타내어(스테이시) 다시 올렸는데






인스타 릴스로 BGM을 깐 입장문이었음.


https://twitter.com/MELLOWO4I4/status/1751993861646524723?t=vNkRloIUhvKARTDvBr58Qg&s=19


나름 심각한 사안인데 브금 하나로 황당한 웃음을 지어내는 반응들이 많아


으이구 반응이 많아짐.



  • 247. 무명의 더쿠 202덬 01:52

    우리 탕후루 3개 먹으면 포카 주려고 한건데 그게 아니라 포카 받으려고 탕후루 먹는거구나.. >> 이 깨달음 파트도 왠지 슬프고 웃김 ㅋㅋㅋ





핫게온 기념 왕가탕후루 광고나 보고 가자.

https://youtu.be/kcr56OCTQHY?si=P1jmnzcSGVvKV36T


(왕가네 놀렸으니 미안한 마음에)


목록 스크랩 (2)
댓글 7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9 00:05 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2 기사/뉴스 작년처럼 한강벨트 '생애 첫 집' 꿈도 못꿔…외곽 찾는 30대 10:33 49
3059541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9 10:30 655
305954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 10:27 337
3059539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14 10:27 1,001
305953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듀오 포스터 공개] 협력이냐, 경계냐?! 최성그룹에 발을 들인 두 인턴사원의 우당탕탕 콤비 플레이!👊 ▶️ 𝟱월 𝟯𝟬일 토요일 밤 𝟭𝟬시 𝟰𝟬분 《#신입사원강회장》 첫 방송🐯 1 10:26 140
3059537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10:26 246
3059536 이슈 오늘 손님이 자기 발사이즈 몰라서 종이에 그려와서 내가 이지랄로 찾음 4 10:25 1,178
3059535 정치 성추문에도 불구하고 군수직을 유지한 양양 4 10:25 257
3059534 기사/뉴스 “10억대 아파트 사라졌다”… 서울 노원도 국평 15억 시대 18 10:24 717
3059533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7 10:22 949
3059532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 10:21 60
3059531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3 10:21 315
3059530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3 10:20 590
3059529 이슈 최애가 반드시 보게 될 곳에 생일광고를 건 아이돌 팬들 10 10:19 1,469
3059528 이슈 일본 근황- 펜타닐 유입됨 37 10:18 2,931
3059527 유머 충청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기 5 10:17 331
3059526 기사/뉴스 "알뜰한 여자 많다" 다이소 화장품 매대…새 '번따 성지' 논란 48 10:15 1,816
3059525 이슈 멕시코 대통령 초대 국립궁전 방문 방탄소년단 공계 업데이트 16 10:14 940
3059524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6 10:14 269
3059523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2 10:14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