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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의외로 자녀양육 고민 상급인 시기 - 초등학교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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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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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정책이 낳고 끝 영아기 지나면 수월하니 끝이 아님

워킹맘이 가장 고민 하는 시기 중 하나가 초등학교 입학임

(대기업/공기업 재직자중 육휴 아껴뒀다 초등입학에 쓰겠다는 사람이 많을 정도임)


유치원/어린이집은 같은 반 교실에서 3시-4시 까지 수업하고

4-6시까지 돌봄인데(작은건물에서 옆교실이라 큰 생각이 없음)



초1 입학 시 12시-13시 사이에 마침

그래서 늘봄, 방과후, 돌봄 교실 등이 있긴하지만

학군지 과밀학교의 경우 애도 많고 맞벌이도 많아서 돌려돌려 랜덤 선발도 많음

13시 전에마쳐서 돌봄교실갔다가 방과 후 시간맞춰서 다시 방과후교실갔다가 돌봄왔다 학원가고(학원갔다가 다시 오는거 안됨 되는곳이있을수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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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라떼와는 다르게 학사일정이 진짜 학교별로 천차만별임

일정을 학교재량에 맡기다보니 여름방학 작게 겨울방학길게

봄방학없이 겨울방학 2달 이런케이스도 있어서

진짜 맞벌이 부부 우는 경우 여럿봄(돌봄 마저 떨어졌을 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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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은 돌봄 거의 탈락한다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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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히려 사립초 경쟁률이 높아짐

예전만해도 학비 비싸니 부자들만 보내는거 아닌가했는데

오히려 맞벌이들이 선호하게됨


사립초도 제각각 다르긴하지만

셔틀버스운행으로 이른 시간 맡기기 가능 ㅠㅠ

돌봄탈락없음

비교적 늦은 시간하원으로 학원뺑뺑이 덜 돌릴 수 있긴함(물론 사립인만큼 더 돌리는 부모도 있긴함)




그래서 초1때 퇴사고민 다들 진짜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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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버티면 버텨진다고

한번 퇴사하면 취업하기 더 힘드니

그냥 버티라는 댓글도 많음


물론 애가 야물딱지고 잘 해내는 아이라면 걱정없지만....또르르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91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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