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팬이 주는 빵 거절하는 있지(ITZY) 유나.twt

무명의 더쿠 | 01-19 | 조회 수 89786

https://x.com/bling1209/status/1748229337881686267?s=46&t=Bu0g2_pL294CVQY_Ui7Bug


사실 유나는 있지 내 빵순이인데 조공 못받기도 하고 팬분이 먹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사랑스럽게 거절한듯함🫶





+) 핫게 온 기념 최근에 알티탔던 팬사랑 영상도 추가 ❤️

https://x.com/bling1209/status/1746482060758495563?s=20


SRnBHH
asngSd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2
목록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8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이 대통령, 전남광주시 영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 11:02
    • 조회 130
    • 정치
    • 장기하 "'이게 노래냐?' 데뷔 때부터 듣던 말..이젠 안 들으면 걱정" [더 시즌즈]
    • 11:02
    • 조회 21
    • 기사/뉴스
    • 스타벅스, 카톡서 모바일 상품권 선물하면 '음료 1+1' 쿠폰 쏜다
    • 11:02
    • 조회 167
    • 기사/뉴스
    4
    • 유용원 "한동훈 정성스런 편지, 의원들 마음에 와 닿았을 듯"
    • 11:01
    • 조회 71
    • 정치
    4
    • <씨네21> 1575호 표지 이창동 감독
    • 11:01
    • 조회 116
    • 이슈
    1
    • 히어로는 ai로 대체 안 된다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토니가 한번 ai로 대체하려고 했다가 울트론 사건 일어난 거였음
    • 11:00
    • 조회 253
    • 유머
    1
    • 수감 장윤기 "여고생이 내 성 판타지, 빨간 명찰(사형)이어야 '가오' 산다"
    • 10:59
    • 조회 197
    • 기사/뉴스
    3
    • 코스피 2%대 올라 6800선 회복… 美 반도체주 강세 훈풍
    • 10:57
    • 조회 129
    • 기사/뉴스
    1
    • ‘男5·女5에 트윈룸 5개’ 배정하면 어쩌라고…누수에 14시간 대기까지, 日AG ‘선수촌 대혼란’
    • 10:56
    • 조회 288
    • 기사/뉴스
    4
    • [속보] 李 대통령 "뉴욕과 워싱턴처럼, 서울·세종 ‘경제·행정 2수도’ 시대 열 것"
    • 10:56
    • 조회 624
    • 정치
    50
    •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선정된 서울 종로 3가
    • 10:55
    • 조회 878
    • 이슈
    16
    • [속보] "갑작스런 국민 실망 직면".."당황했다" 실토한 李 (2026.09.18/MBC뉴스)
    • 10:55
    • 조회 1110
    • 기사/뉴스
    42
    • 반박 불가 최고의 밥상 ㄷㄷ ㄷㄷ
    • 10:53
    • 조회 841
    • 이슈
    2
    • [속보]李 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헌법 상 불가능"
    • 10:53
    • 조회 701
    • 정치
    44
    • [속보] 李대통령 "헌법개정 통한 연임 불가능…연임할 생각 전혀 없어"
    • 10:52
    • 조회 942
    • 정치
    49
    • 딸의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서 다녀온 아빠가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
    • 10:52
    • 조회 523
    • 이슈
    5
    • [속보] 李대통령 "집값 반드시 안정…경제·행정 2수도 시대 열 것"
    • 10:52
    • 조회 485
    • 정치
    18
    • [속보] 李대통령 "이대로면 잃어버린 30년...부동산 시장 반드시 안정시켜야"
    • 10:51
    • 조회 631
    • 정치
    41
    • (스포주의) 딸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극중 사망했다고 한다
    • 10:51
    • 조회 1351
    • 유머
    14
    • [속보] 李 대통령 "개혁 과정서 아픔·상실감 최소화 노력"
    • 10:51
    • 조회 236
    • 정치
    1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