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우리은행 창립 125주년 기념 '7% 금리' 적금 완판…한도 2배 늘렸다
46,385 417
2024.01.18 10:22
46,385 417

간단한 우대금리 조건 장점
40만좌까지 가입 확대키로

 

[데일리안 = 고정삼 기자] 우리은행이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연 7%대의 고금리 적금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출시된 지 2주도 안 돼 완판됐다. 우리은행은 판매 한도를 기존의 두 배로 늘리며 초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미국의 금리 인하 전망에 시장금리가 하락하면서 예·적금 금리 매력이 떨어지자 고금리 상품에 '막차'를 타려는 수요가 몰려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이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의 신규 가입이 전날 20만좌를 돌파했다.

 

이 적금은 최고 연 7%에 달하는 금리가 메리트다. 이는 은행권 적금 상품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기본금리 연 4%에 직전 1년 간 우리은행의 예·적금 상품을 보유하지 않았을 경우 3%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월 한도는 50만원이며 만기는 1년이다.

 

당초 해당 적금은 이달 말까지 20만좌 한도로만 판매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하루 평균 2만좌씩 판매되면서 지난 4일 특판 시작 이후 약 2주 만에 기존 한도를 훌쩍 넘어섰다. 이에 우리은행은 현재 20만좌를 늘려 총 40만좌까지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해당 적금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은 고금리를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조건을 달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은행들은 고금리 적금 상품을 판매할 때 예금과 달리 우대금리 조건을 복잡하게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은 연 7% 금리로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데도 우대금리 조건이 간단해 유독 돋보인 것이다.
 

-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0799?sid=101

 

 

 

+상품 조건

 

JDEQQD

기본금리 연 4.00%  (2024.1.17, 세금납부 전)

 - 신규일 당시 우리은행 영업점 및 홈페이지에 고시된 기본금리 적용

 

우대금리
아래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3.00%p의 우대금리 적용

직전 1년 동안 우리은행 예·적금 미보유 고객 : 연 3.00%p

 

단, ① 당행 입출금 계좌에서 자동이체 되고,

     ② 우리은행 상품·서비스 마케팅 동의 항목 중

         전화(휴대폰)나 SMS 중 하나 이상 동의 후

         만기까지 유지한 경우 제공

 

* 만기 전 중도해지한 계좌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음

 

[예상 수취이자액 안내]

- 월 50만원씩 12개월 납입 시 세전 227,500원(12개월 만기, 최고금리 연 7.00% 적용 시, 세부사항 변동가능)

- 월 50만원씩 12개월 납입 시 세전 130,000원(12개월 만기, 기본금리 연 4.00% 적용 시, 세부사항 변동가능)

 

목록 스크랩 (10)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1 01.04 19,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6,4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3,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5,9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672 이슈 파채 썰기 1 19:58 155
2954671 이슈 다시보는 흑백1 에드워드리 명언.jpg 6 19:57 876
2954670 이슈 양세찬이 하루의 절반을 유튜브 봐서 9 19:57 789
2954669 이슈 인간은 원래 안한거 후회함 6 19:54 863
2954668 이슈 손종원 셰프의 에스콰이어 화보 30 19:54 1,081
2954667 이슈 김연아 x PREMIUM Ghana 본편 11 19:54 426
2954666 이슈 오늘 kb증권에서 정리매매 알림이 와서 뭐지 했는데 2 19:54 781
2954665 이슈 저랑 반모하실 분 1 19:53 219
2954664 이슈 주디가 코 킁킁거리는 거 들어보실 분? 19:52 175
2954663 유머 이상이: 연기 못하게 될 수도 있대.. 얼굴로 먹고 사는데... 3 19:52 774
2954662 이슈 임성한하면 생각나는 두 장면 9 19:50 441
2954661 유머 뭔가 뜻이 이상해진 '테무인간'.jpg 19:50 871
2954660 이슈 판다 밥을 압수해서 굶기는 사육사 21 19:50 1,631
2954659 이슈 위근우 기자 인스타 글 업뎃 (제목을 못 만드는 버러지들) 17 19:49 873
2954658 유머 임짱에 가려진게 아쉬운 흑백2 참가자 유튭 12 19:48 2,209
2954657 정치 [단독] "개딸의 이재명 사랑은 김건희에 대한 질투"…野 신임 윤리위원장 윤민우는 누구? 12 19:48 339
2954656 유머 흑백2스포) 본인 요리의 끝을 보여준 참가자 ㄷㄷㄷ 42 19:47 2,841
2954655 이슈 갓반인 친구가 나보고 ‘밤티’가 뭐냐고 물어볼때 설명하기 어려웠음 3 19:47 1,031
2954654 유머 지금 가나지 상태 : 편안함 19:47 457
2954653 유머 방영 전 무려 드라마 판 '건축학개론'으로 홍보했던 유명 드라마....jpg 24 19:45 3,224